Description
〈내가 얼마나 울보냐면〉에서는 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저는 어릴때 툭 하면 우는 울보였는데요, 울었던 이야기들을 사랑스럽고 재미있게 색연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울보인 아이들에게 우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닌 자랑스러워해도 되는 개성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울보의 보호자 분들이 보시면서 잠깐이라도 방긋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머리를 짧게 잘라서 울고, 눈사람이 녹아서 울고... 여러분들은 무엇 때문에 울어보셨나요?
내가 얼마나 울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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