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라지지 않을 우리들의 여름 낭만, 정동진독립영화제"
"이미 유명한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위해 자활 출신 두 친구가 모였다."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매년 8월 첫째 주 강릉시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야외 영화제입니다. 책 『여름이 오면 정동진에서 만나』는 지난 12년간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즐겨온 작가의 에세이,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영화와 영화제를 사랑해 온 6명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정동진독립영화제 자원 활동가 출신의 두 친구가 사랑하는 영화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만든 이 책은 매년 여름 정동진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름의 낭만과 영화, 지역과 자연을 애정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합니다.
"이미 유명한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위해 자활 출신 두 친구가 모였다."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매년 8월 첫째 주 강릉시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야외 영화제입니다. 책 『여름이 오면 정동진에서 만나』는 지난 12년간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즐겨온 작가의 에세이,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영화와 영화제를 사랑해 온 6명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정동진독립영화제 자원 활동가 출신의 두 친구가 사랑하는 영화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만든 이 책은 매년 여름 정동진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름의 낭만과 영화, 지역과 자연을 애정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합니다.
여름이 오면 정동진에서 만나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