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에서 ‘영어’는 평생을 따라다니는 숙제다.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남들보다 나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해서 성인이 되기까지 10년 이상의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How are you?’라고 물으면 ‘I’m fine, thank you. And you?’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어 교육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 - 한국인의 영어 습관]은 미국에서 초, 중, 고, 대학을 나온 저자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10년 이상 영어를 가르치면서 한국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거나 틀리게 말하는 ‘콩글리시’로 통칭되는 영어 습관에 대해 차근히 짚어주며 좀 더 바르고 정확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일상에 가장 가까운 예문을 통해 전혀 어렵지 않고 쉬운 표현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영어 회화를 기반으로 하되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까지 올 어라운드의 영어 공부 방법을 알려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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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 한국인의 영어 습관 (진짜 영어 말문이 트이는 네이티브의 쉬운 영어 회화)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