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기서 도망갈 수 있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
첫 면회를 나갔다가 몰래 남자친구를 만나러 샛길로 빠져 복귀 시간에 늦은 1소대 막내 주희린으로 인해 전 소대에 외출·면회 금지령이 떨어짐에 따라,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내리갈굼이 이어져 마침내 막내 주희린도 기대마에 불려가 구타를 당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수아는 ‘주희린을 자신이 잘 가르쳐 보겠다’라며 말리고, 주희린은 계속해서 사고를 치면서 수아를 곤란하게 만든다. 그렇게 괴롭고 힘든 나날을 보내던 수아에게, 힘든 나날을 끝낼 수 있는 기회인 본부 소대로의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데……?

뷰티풀 군바리 11 (초판 한정 부록 : 엽서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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