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컬러로 그려낸 각국의 곡예비행단과 2차대전기의 명작 쌍발기들,
대전 중 미 해군의 다양한 복식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담긴 함선 이야기까지
밀리터리 메카닉 일러스트레이터 요시하라 마사히로의 걸작을 선보입니다.
군장&메카를 일러스트와 만화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놓은 ‘밀리터리 잡동사니 상자’의 두 번째 권이 나왔습니다. 언제나 공부하는 저자 요시하라 마사히로 선생의 늘어난 내공으로, 기존 일본 국내의 시각에 치우쳐 폄하되던 미 해군 잠수함들을 새로이 조망하는 한편으로 과대평가되었던 독일 수상함은 철저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등, 원래부터 빼곡했던 일러스트에 더해 읽을거리가 대폭 늘어났다.
밀리터리 일러스트의 거장 요시하라 마사히로 선생은 함선 모델링 및 해군 전문 잡지 〈네이비 야드〉 및 〈역사군상〉, 〈밀리터리 클래식스〉와 〈아머 모델링〉 등 다양한 잡지에 일러스트만이 아니라 독창적인 연구가 담긴 기사를 함께 게재해 ‘역사서나 해설서에 실리지 않았을 법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저자의 말마따나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가장 즐거운 이야기는 수업 내용이 아니라 선생님의 이야기’라 하지 않던가. 이 책은 장비의 제원이나 역사 등 이미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 누구난 다 아는 이야기 대신 참신한 시각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꾹꾹 눌러담는 한편으로 독자가 추가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참고자료도 상세히 제시했다. 어떤 곳을 펼쳐 읽어도 재미있는, 세밀하게 묘사한 일러스트와 충실한 자료들이 여전히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대전 중 미 해군의 다양한 복식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담긴 함선 이야기까지
밀리터리 메카닉 일러스트레이터 요시하라 마사히로의 걸작을 선보입니다.
군장&메카를 일러스트와 만화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놓은 ‘밀리터리 잡동사니 상자’의 두 번째 권이 나왔습니다. 언제나 공부하는 저자 요시하라 마사히로 선생의 늘어난 내공으로, 기존 일본 국내의 시각에 치우쳐 폄하되던 미 해군 잠수함들을 새로이 조망하는 한편으로 과대평가되었던 독일 수상함은 철저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등, 원래부터 빼곡했던 일러스트에 더해 읽을거리가 대폭 늘어났다.
밀리터리 일러스트의 거장 요시하라 마사히로 선생은 함선 모델링 및 해군 전문 잡지 〈네이비 야드〉 및 〈역사군상〉, 〈밀리터리 클래식스〉와 〈아머 모델링〉 등 다양한 잡지에 일러스트만이 아니라 독창적인 연구가 담긴 기사를 함께 게재해 ‘역사서나 해설서에 실리지 않았을 법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저자의 말마따나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가장 즐거운 이야기는 수업 내용이 아니라 선생님의 이야기’라 하지 않던가. 이 책은 장비의 제원이나 역사 등 이미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 누구난 다 아는 이야기 대신 참신한 시각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꾹꾹 눌러담는 한편으로 독자가 추가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참고자료도 상세히 제시했다. 어떤 곳을 펼쳐 읽어도 재미있는, 세밀하게 묘사한 일러스트와 충실한 자료들이 여전히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밀리터리 잡동사니 상자 2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