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차 대전 최초로 벌어진 군함간의 전투, 라플라타 해전 주역들의 컬러 도해와
미 해군과 독일 해군에서 실질적인 일꾼으로 온갖 곳을 누볐던 보조함들의 이야기를
밀리터리 메카닉 일러스트레이터 요시하라 마사히로의 손으로 빚어낸 걸작 3탄
군장&메카닉 일러스트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밀리터리 잡동사니 상자’의 3탄. 뜬금없이(?) 남미에서 벌어졌던 2차 대전 최초의 해전인 라플라타 강에서의 싸움이 왜, 어떻게 벌어졌는지의 이야기와 더불어 각국 주력함의 성능을 살핀다. 또한 컬러 페이지에 함께 실린 ‘하인마트식 회수 장치’의 이야기는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저자 요시하라 마사히로 선생은 이처럼 ‘처음 듣는 이야기’를 발굴하는 재주가 참 뛰어나다. 우리가 2차대전 군함 이야기를 할 때 화제에 오르는 함선들은 사실 꽤 한정되어 있다. 주요국의 군함 중 가장 많이 생산되고, 실질적인 주력으로 활약한 선박들은 ‘양산형’이라는 딱지가 붙어 눈길을 끌지 못하기 일쑤다. 하지만 이들이 가졌던, ‘양산형’이라는 말이 주는 통념을 깨는 완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또한 모델러들을 위한 디테일, 색상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다. 어떤 곳을 펼쳐 읽어도 재미있는, 세밀하게 묘사한 일러스트와 충실한 자료들을 만나 보도록 하자.
미 해군과 독일 해군에서 실질적인 일꾼으로 온갖 곳을 누볐던 보조함들의 이야기를
밀리터리 메카닉 일러스트레이터 요시하라 마사히로의 손으로 빚어낸 걸작 3탄
군장&메카닉 일러스트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밀리터리 잡동사니 상자’의 3탄. 뜬금없이(?) 남미에서 벌어졌던 2차 대전 최초의 해전인 라플라타 강에서의 싸움이 왜, 어떻게 벌어졌는지의 이야기와 더불어 각국 주력함의 성능을 살핀다. 또한 컬러 페이지에 함께 실린 ‘하인마트식 회수 장치’의 이야기는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저자 요시하라 마사히로 선생은 이처럼 ‘처음 듣는 이야기’를 발굴하는 재주가 참 뛰어나다. 우리가 2차대전 군함 이야기를 할 때 화제에 오르는 함선들은 사실 꽤 한정되어 있다. 주요국의 군함 중 가장 많이 생산되고, 실질적인 주력으로 활약한 선박들은 ‘양산형’이라는 딱지가 붙어 눈길을 끌지 못하기 일쑤다. 하지만 이들이 가졌던, ‘양산형’이라는 말이 주는 통념을 깨는 완성도를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또한 모델러들을 위한 디테일, 색상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다. 어떤 곳을 펼쳐 읽어도 재미있는, 세밀하게 묘사한 일러스트와 충실한 자료들을 만나 보도록 하자.
밀리터리 잡동사니 상자 3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