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크로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진심’ 시리즈는 한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해 탐구하고 아껴온 대상에 관한 에세이다. 오래된 애정과 축적된 경험 사이에서 한 가지를 깊이 생각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오래된 물건에 진심》이다.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세상의 온갖 좋은 물건들을 두루 접해도 희한하게 그의 눈길과 손길이 닿는 것은 오래된 물건들이다. 필요한 게 있다면 새것을 사서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시대지만 그는 오히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더 좋게 만드는 일’에 마음을 쏟는다. 《오래된 물건에 진심》 저자이자 프리랜서 에디터인 박찬용의 이야기다. 물건의 가치는 가격표가 아니라 그것과 함께 쌓아온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글.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세상의 온갖 좋은 물건들을 두루 접해도 희한하게 그의 눈길과 손길이 닿는 것은 오래된 물건들이다. 필요한 게 있다면 새것을 사서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시대지만 그는 오히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더 좋게 만드는 일’에 마음을 쏟는다. 《오래된 물건에 진심》 저자이자 프리랜서 에디터인 박찬용의 이야기다. 물건의 가치는 가격표가 아니라 그것과 함께 쌓아온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글.

오래된 물건에 진심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