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 2(만화)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 2(만화)

$15.00
Description
“과 해체되고 싶어요?”
병원 경영진과 중증외상 팀, 갈등의 시작!
중증외상센터 지원금으로 나온 100억 중 90억을 시스템 설비 예산으로 강탈당한 외상 팀! 게다가 적자를 낸 과라는 이유로 병원 경영진에게 해체 위협까지 받게 된다. 어이없는 상황에 분노할 새도 잠시, 백강혁은 응급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 헬기를 타고 백령도로 향한다. 한국대학병원에 취재를 나온 기자 중 한 명은 백강혁을 쫓으며 이송부터 수술 장면까지 모두 생중계 하고 이 사건을 계기로 중증외상 팀은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외상외과의 구원자로 칭송받는 백강혁. 하지만 그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경영진은 외상 팀을 끌어내릴 계획을 세운다. 이윤이냐 진료냐. 경영진과 백강혁의 갈등이 시작된다.
저자

홍비치라글.그림,한산이가원작

네이버웹툰〈중증외상센터:골든아워〉연재
네이버웹툰〈A.I.닥터〉연재

목차

14화첫회의 5
15화제발 25
16화심장파열 45
17화퇴원까지책임진다 67
18화실검1위 89
19화백령도로 107
20화사선 123
21화두개저골절 143
22화이송도치료의일환이야 163
23화배위에서 183
24화신기 207
25화살렸다고 227
26화이게백강혁이다 249
27화난데없이 269

출판사 서평

“왜사람살린우리들이죄인처럼있어야합니까?
병원을살려야하는경영진과환자를살려야하는의사의대립

동명의웹소설을원작으로한웹툰〈중증외상센터:골든아워〉가단행본으로출간됐다.실제의사가쓴웹소설로화제가됐던작품이홍비치라작가의손을통해메디컬웹툰으로재탄생했다.메디컬일러스트레이터로활동한홍비치라작가는생동감넘치는연출과사실적인묘사로호평을받고있다.1만5000자인원작소설을5000자로압축하면서도자연스러운각색과생생한작화로독자들을사로잡았다.

작가는백강혁의시선을통해우리나라의료시스템의현실도보여주고있다.전공상관없이폭탄돌리기식으로응급실당직을서는의사들,세계적인수준의의료학과가있는반면낙후되었다는말로도모자랄수준의의료가있는불균형의모습등을보여주며시스템의문제점을여실히보여준다.무엇보다생명이최우선이되어야하는곳에서생명을가로막는장애물을작품을통해꼬집고있다.

단행본2권은웹툰14화에서27화까지의에피소드가수록되어있다.‘신의손’이라고불릴만큼뛰어난능력을가졌지만한편으론‘미친개’라고불릴정도로불도저같은성격을지닌백강혁.그실력을인정받았지만독불장군같은성격과외상팀이‘적자’를낸과라는이유로경영진의눈엣가시가됐다.병원의이윤을추구해야하는사람,환자진료가우선인사람.이들의첨예한대립이예상되는가운데작가가이작품에서보여줄그해결책이궁금하다.

불모지나다름없었던중증외상의료의현실과생명을위해고군분투하는의료진의이야기를담은〈중증외상센터:골든아워〉.백강혁이라는캐릭터를통해작가가전하고자하는메시지가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