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얘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민지와 상훈, 드디어 썸 타는 걸까?
민지와 상훈, 드디어 썸 타는 걸까?
민지에게서 함께 영화를 보러 가자는 메시지를 받은 상훈! 주영에게 옷을 빌려 입고 형이 아끼는 운동화까지 몰래 신는 등 만발의 준비를 하고 나선다. 민지가 하고 싶었던 방탈출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며 두근두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상훈. 혹시 민지가 자신에게 마음이 조금 생긴 게 아닐까 작은 기대를 품어보지만 상훈의 바람과 달리 민지는 갈피를 못 잡는 듯한데…. 두 사람의 데이트는 썸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연애혁명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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