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고의 수비는 바로 공격이라는 말이 있지.”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서바이벌! 내기의 승자는?!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서바이벌! 내기의 승자는?!
카이사르의 정력이 감당하기 힘들어진 이원은 침대가 아닌 다른 곳으로 카이사르의 시선을 돌리고자 서바이벌 게임을 제안한다. 진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내기까지 건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가진 채 게임을 시작하고, 무전을 교환하며 탐색전을 시작한다. 한편,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드미트리는 미적지근한 카이사르의 태도에 답답함을 느끼고 자신이 원하는 게임의 결말을 위해 이원을 위험에 빠트리려 하는데...
장미와 샴페인 세트(5-6) (전 2권 | 19세 이상 상품)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