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한민국에 자연 발화가 어디 있습니까? 이건 인재입니다!”
도심까지 빠르게 번져 나가는 산불, 작도시 전 소방서 비발!
작도시 마봉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대응 3단계가 발령되고,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는 초유의 사태. 도시는 연기로 뒤덮이고, 불길은 마을을 향해 거침없이 번져 온다. 출동 준비 중이던 이건은 산불이 난 마을 근처에 사시는 치매 할머니의 안부를 확인해 달라는 연락을 받는다. 할머니를 찾기 위해 나서지만, 대피소 어디에도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불길이 곧 대피소까지 번질 상황.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밖으로 이동하던 중 도윤은 이건이 호수를 현장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장에 홀로 남겨진 호수와 ‘호수가 남아서 해줄 거니까’라며 그를 전적으로 믿는 팀원들의 행동이 도윤은 이해되질 않는데…!
도심까지 빠르게 번져 나가는 산불, 작도시 전 소방서 비발!
작도시 마봉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대응 3단계가 발령되고,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는 초유의 사태. 도시는 연기로 뒤덮이고, 불길은 마을을 향해 거침없이 번져 온다. 출동 준비 중이던 이건은 산불이 난 마을 근처에 사시는 치매 할머니의 안부를 확인해 달라는 연락을 받는다. 할머니를 찾기 위해 나서지만, 대피소 어디에도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불길이 곧 대피소까지 번질 상황.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밖으로 이동하던 중 도윤은 이건이 호수를 현장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장에 홀로 남겨진 호수와 ‘호수가 남아서 해줄 거니까’라며 그를 전적으로 믿는 팀원들의 행동이 도윤은 이해되질 않는데…!
1초 22 (초판 한정 부록 :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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