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22 (초판 한정 부록 : 엽서)

1초 22 (초판 한정 부록 : 엽서)

$16.00
Description
“대한민국에 자연 발화가 어디 있습니까? 이건 인재입니다!”
도심까지 빠르게 번져 나가는 산불, 작도시 전 소방서 비발!

작도시 마봉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대응 3단계가 발령되고,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는 초유의 사태. 도시는 연기로 뒤덮이고, 불길은 마을을 향해 거침없이 번져 온다. 출동 준비 중이던 이건은 산불이 난 마을 근처에 사시는 치매 할머니의 안부를 확인해 달라는 연락을 받는다. 할머니를 찾기 위해 나서지만, 대피소 어디에도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불길이 곧 대피소까지 번질 상황.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밖으로 이동하던 중 도윤은 이건이 호수를 현장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장에 홀로 남겨진 호수와 ‘호수가 남아서 해줄 거니까’라며 그를 전적으로 믿는 팀원들의 행동이 도윤은 이해되질 않는데…!
저자

시니

청강문화산업대학교만화창작과
2012년〈죽음에관하여〉로데뷔
2013년〈네가없는세상〉연재
2014년〈아이덴티티〉연재
2019년네이버웹툰〈1초〉연재

목차

시즌3
14화시특구3팀(2) 6
15화산군(1) 26
16화산군(2) 46
17화산군(3) 66
18화시광단합대회(1) 90
19화시광단합대회(2) 111
20화작도시산불화재(1) 136
21화작도시산불화재(2) 159
22화작도시산불화재(3) 180
23화작도시산불화재(4) 203
24화작도시산불화재(5) 223
25화스페셜리스트 242
26화재회 268

출판사 서평

“작도시마봉산에서화재발생!”
인재가만들어낸불씨,재해가되어되돌아오다!

〈죽음에관하여〉,〈네가없는세상〉,〈아이덴티티〉의시니작가와〈헤어스탕스〉광운작가가만나소방관들의삶을그린〈1초〉로우리들곁에돌아왔다.시니작가의소방공익근무경험,소방청과소방학교답사,끊임없는취재와인터뷰를통한현장감넘치는작품이탄생하면서현직소방관을비롯한많은대중들에게사랑받고있다.

보통소방관이라고하면화재현장을진압하는모습을떠올리기마련이지만〈1초〉에서는신임소방관부터구급대원들의모습까지놓침없이다루며다각도로그들의일상을보여준다.현장을벗어나평범한한사람으로서의소방관의모습또한다루며‘영웅’이라는타이틀뒤에가려진그들의이야기를대중들에게전하며울림을주고있다.

‘미래를볼수있는능력’을가졌지만아직그능력을제대로사용하지못하는호수.작가는사람들을구하고싶은마음과달리미숙한점이많은신임소방관의모습을보여주면서작품에현실감,인간미를더했다.주인공의성장을독자들이함께하면서캐릭터를향한애정과작품의몰입도도높아졌다.탄탄한스토리와생동감넘치는작화로대중적인흥미요소와휴머니티를모두잡은〈1초〉.소방관의대우와근무환경이사회적으로이슈가되면서작품을향한독자들의관심도남다른듯하다.현직소방관,소방공무원시험을준비하는사람들뿐만아니라일반시민들도매화소방관의고충,사명감등을곱씹으며진심어린댓글로작품을향한애정을드러내고있다.소방관들의삶을생생하게표현한〈1초〉를통해우리가미처알지못했던소방관들의삶을함께경험해보시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