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높을고창

한번 더 높을고창

$20.00
Description
『유기상과 함께 한번 더 높을고창』은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라는 슬로건으로
4년 간의 달려온 유기상 고창군수의 발자취와
각계각층의 군민 33명의 격려와 염원을 책에 담았다.
저자

유기상

문학박사,종합행정전문가
고창군수,전북문화재연구원고문,전북대초빙교수를맡고있다.전라북도체육회이사,전북개발공사이사,원광대·전주대겸임교수,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이사,전라북도소청심사위원회위원,전라북도행정심판위원회위원,백제역사유적지구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등재추진단이사,익산의제21공동대표,새만금방조제개통문화행사깃발축제집행위원,전북도청도서관관장,전주영상위원회부위원장겸조직위원,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감사

공직경력
1977년_우체국근무(9급공채,8급)
1982년_노동부근무(7급공채)
1988년_행정고등고시(일반행정)제32회합격
1989년_총무처,내무부근무(행정사무관)
1990년_전라북도문화계장,정책개발계장,국제교류계장,심사계장
1998년_전주시문화영상산업국장,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문화관광과장
2002년_전라북도문화예술과장
2003년_전라북도문화관광국장
2004년_국가전문행정연수원고위정책과정
2005년_전라북도국책사업지원특별보좌관,전라북도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2006년_전라북도혁신도시추진단장
2006년_민선4기김완주도지사당선자취임준비단장
2006년_전라북도문화관광체육국장
2008년_국방대학교안전보장대학원안보과정졸업
2009년_전라북도문화체육관광국장
2010년_익산시부시장
2012년_전라북도기획관리실장
2018년_민선7기고창군수(현)

목차

서문|한번더높을고창

1장고창을확바꿨습니다
‘바꿔야바뀐다’는약속을지킵니다
한1과연한반도첫수도고창이어라
반2다시한번농생명식품산업수도로
도3나눔과봉사와기부의한반도첫수도고창
첫4세계속의치유문화관광의수도고창
수5또한번효자군수
도6그래도서민군수
고7밀린설거지숙제를다해내다
창8다시열린고창바다,부활하는해상왕국마한모로비리국

2장고창을빛낸33인군민의목소리를경청하다
군민이군수다!
1.농수산업의현장을찾아서
1)수박과함께살아온인생“신건승”
2)멜론마이스터“정재용”
3)우리것이좋다!토종이좋다!“김남수”
4)달콤한수박은내손으로“송민선”
5)전국최대생산지하전바지락“권영주”

2.문화예술인들의목소리를듣는다
6)판소리보존에앞장서는“김옥진”
7)고창농악을세계로“이명훈,구재연,임성준,주영롱”
8)고창동학농민혁명의정신을계승하는“진윤식”
9)판소리고장소리꾼의삶“정호영”
10)7대째이어온옹기명인“배수연”

3.잘사는고창!미래의고창을설계한다
11)전문농업경영인“오만종”
12)고창군기업인협회장“김종학”
13)전통한과를세계속으로“조해주”
14)발효장류명인“김효심”
15)복분자와함께살아온“유윤상,최영란”
16)세계4대식초도시를꿈꾼다!“정일윤”

4.나눔과봉사·기부의한반도수도고창!
아름다운세상을꿈꾸는사람들
17)민선1,2기고(故)이호종전(前)고창군수부인“현봉선”
18)고창장애인들의‘머슴’“정종만”
19)여성친화도시와함께하는숨은봉사자“송봉아”
20)아이키우는세상이즐거운“최은미”
21)평생봉사는나의기쁨“이영숙”
22)평생봉사로아름다운인생을준비하는“강연화”
23)고창의밝은미래·꿈꾸는학생“이희우”
24)건강한군민!행복한고창을꿈꾸는“오교만”

5.각계각층고창단체의목소리를찾아서
25)스스로!손잡고함께!공동체지원만들기“이영근”
26)농촌에서부자를꿈꾸는행복한청년농부“박나현”
27)청년농업인들의든든한맏형“이종면”
28)장애인의자립생활을지원하는“천옥희”
29)항상마음은고창생각,재경고창군민회장“김광중”
30)출향인이바라보는고창“이익희”
31)농업인과함께하는농협중앙회“진기영”
32)어업인들의권익향상을대변하는“김병호”
33)치유문화성지호암마을(강칼라수녀마을)이장“방부혁”…

3장보도자료와화보로보는
군민속으로달려간4년의발자취
1.고창미래먹거리농생명식품
2.품격있는역사문화생태관광기반조성
3.자식농사잘짓는사람키우기
4.군민과함께하는촘촘한복지실현
5.함께살리고잘사는상생경제
6.참여하고소통하는울력행정

4장새로운고민,새로운구상
1.지역소멸위기극복을위한고민
2.고창만의힙스러움에대하여
3.청년예술인마을조성
4.종교적삶과역사의생활화

에필로그:‘해와달이머무는땅,고창’

출판사 서평

일잘하는효자군수유기상의더높게빛나는고창만들기
말한대로이루어지는고창군수유기상의열정!

이책은다시치솟는‘한반도첫수도고창’이라는슬로건으로
4년간의달려온유기상고창군수의발자취와
각계각층의군민33명의격려와염원을담아제작되었다.
다시《유기상과함께한번더높을고창》을만들겠다는성찰이자다짐이다.

문학박사이자전주한옥마을을기획추진하고,전주영화제를성공시킨종합행정가유기상고창군수가자신의발자취를담은책『유기상과함께한번더높을고창』을출간했다.이책은2018년민선7기고창군수로취임해고창군민과함께현장에서울력하고,농생명식품사업을발굴하여추진했던일화,33인의고창군민의염원과격려등현장의목소리로담았다.
이책의1장‘고창을확바꿨습니다’에는유기상고창군수가이낙연민주당전대표,정세균국무총리,노형욱국토교통부장관을직접면담하고현장을실사해부안고창대교를‘노을대교’로명명하고국토계획에확정시킨일화와효자군수,서민군수의모습을담았다.
2장‘고창을빛낸33인군민의목소리를경청하다’에서는고창수박연구회신건승회장을필두로,문화예술인,복분자장인최영란대표,재경고창군민회장김광중대표등고창을빛낸군민의목소리를담았다.
3장은‘군민속으로달려간4년의발자취’에서는고창미래먹거리농생명식품을발굴하고,역사문화생태관광기반조성을추진하게된과정,함께살리고잘사는상생경제,참여하고소통하는울력행정등군민들과함께성과를이뤄낸과정을소개했다.
4장은‘새로운고민,새로운구상’을소개한다.지역소멸위기극복을위한고민,고창만의힙스러움에대한생각과청년예술인마을조성에대한구상그리고종교적삶과역사의생활화를제시하고있다.
마지막으로평소유기상군수가용택이성님이라부르는김용택시인의‘해와달이머무는땅,고창’이라는글도에필로그로소개하고있다.

유기상이달려온열정과도전의삶
1956년전북고창읍월산리에서농민의아들로태어났다.전라북도기획관리실장을끝으로공직을명예퇴직하고,고향고창발전에혼신을바치기로마음먹고“유기상고창미래전략연구소장”으로활동했다.전라북도도청노동조합직원들이뽑은〈베스트간부1위〉에선정될만큼공직자로서바른기품과추진력을고루갖춘따뜻한카리스마의소유자다.
9급공무원으로시작해,행정고시에합격하여고위공무원까지두루경험하여,권위적이지않고,상하동료들을고루포용하는인품을갖고있으며중앙정부광역·기초지방정부를모두근무해본경력으로종합행정의달인이다.
한국관광의메카로떠오르는전주한옥마을을기획추진하였고,전세계영화인들의축제의장인〈전주국제영화제〉와〈전주세계소리축제〉를발족시킨산파역을맡았다.전북혁신도시추진단장을맡아농촌진흥청등공공기관이전과전북혁신도시를추진하였다.익산시부시장시절통합농산물브랜드‘탑마루’를출시하여익산쌀을국가대표선수촌에납품하기도했고,익산백제유산을세계문화유산으로등재하는기틀을닦았다.

방장산나무꾼의아들이종합행정가가되기까지
고창에서초·중·고등학교를졸업했다.공무원재직중한국방송대학행정학과를졸업했으며,일본가고시마대학원에서지방자치정책전공으로법학석사학위를받았다.전북대대학원에서한국사전공으로문학박사학위를받았다.국방대학교안전보장대학원안보과정을졸업했다.
저서로《일본발지방자치정책실험(예닮출판사)》,《실버산업을잡아라(글사랑)》,《일본의지방자치와지역경영(고창지역개발연구소)》,《조선후기실학자의풍수사상(경인문화사)》등이있다.노동부장관표창(1982년),대통령표창(1999년),고창군민의장애향장(2010),대한민국홍조근정훈장(2014)등을수상했다.민선7기고창군수에당선되어농생명문화살려다시치솟는한반도첫수도고창슬로건과대한민국고창시대만들기비전과전략을목표로고창미래먹거리농생명식품산업산리기,품격있는역사문화생태관광기반조성,자식농사잘짓는사람키우기,군민과함께촘촘한복지실현,함께살리고잘사는상생경제참여하고소통하는울력행정의5대목표를실현하고군민이느끼는농민군수,효자군수가되고자모범적인지방자치시대를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