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랍 속에 넣어둔 물건들은 항상 그곳에 갇혀 있어 답답하지 않을까?’
서랍에 둔 사인펜들을 보며 아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나가 놀지 못하고 집에만 있어 답답했던 것을 생각합니다. 몰래 집에서 나가 좋아하는 키즈 카페도 가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노는 생각을 해 보지만, 혼자 나가기는 무서워요.
‘사인펜들이 몰래 나와 신나게 놀면 정말 재미있을 거야!’
사인펜들이 몰래 나와 신나게 논다는 생각에 아이가 오히려 신이 난 것 같아요. 하지만 동생이 사인펜으로 실컷 낙서를 했다가 혼났던 일이 생각이 나지요. 그 생각에 엄마와 같이 사인펜 낙서를 어떻게 정리했는지 생각해 봐요.
이야기는 답답한 곳을 벗어나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과, 놀고 난 뒤 정리를 해야 한다는 걱정이 섞여 아이의 상상력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신나게 노는 것도 좋지만 걱정이 많은 저자가 놀던 곳을 어떻게 치울 생각을 했는지 같이 들여다봅시다.
서랍에 둔 사인펜들을 보며 아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나가 놀지 못하고 집에만 있어 답답했던 것을 생각합니다. 몰래 집에서 나가 좋아하는 키즈 카페도 가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노는 생각을 해 보지만, 혼자 나가기는 무서워요.
‘사인펜들이 몰래 나와 신나게 놀면 정말 재미있을 거야!’
사인펜들이 몰래 나와 신나게 논다는 생각에 아이가 오히려 신이 난 것 같아요. 하지만 동생이 사인펜으로 실컷 낙서를 했다가 혼났던 일이 생각이 나지요. 그 생각에 엄마와 같이 사인펜 낙서를 어떻게 정리했는지 생각해 봐요.
이야기는 답답한 곳을 벗어나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과, 놀고 난 뒤 정리를 해야 한다는 걱정이 섞여 아이의 상상력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신나게 노는 것도 좋지만 걱정이 많은 저자가 놀던 곳을 어떻게 치울 생각을 했는지 같이 들여다봅시다.

사인펜들의 그림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