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두루마리 (장기욱 시집)

사랑의 두루마리 (장기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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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화꽃 향기가 찻잔을 떠났다고
사라지는 건 아닌 것처럼
삶이 기억 속에 묻힌다고 할지라도
애통하지 말고
떨어지는 날까지 사랑하면서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여 가고 싶다
저자

장기욱

충남보령에서태어났다.

홍주천년문학관이사장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협회이사
천등문학상본상수상(시)

저서
《풀이마르고꽃이시들어도》

목차

시인의말

1부
너하나나하나가
진달래물들이는사월
나무의모습으로살고싶다
내마음손잡을이
익어간다는것
자유함
돈키호테
눈으로보는꽃
지혜와명철
사랑의두루마리
사랑의세레나데
자유인
머물자리
맡기고의지하여
봄비
삼월의슬픈눈물

2부
당신과나
봄의왈츠
무욕
근신하라!깨어라!
평화
긍휼
은혜의계절
흔들리며주는사랑
겨울날의수채화
순정
풀잎사랑
기다릴래요
거룩한시향
나팔꽃사랑
매화향기

3부
하얀찔레꽃
접시꽃
빈항아리
꽃의이름으로살고싶다
나팔꽃
갈잎의노래
나의사랑백합화
내마음에도꽃은핀다
이런마음으로살고싶다
내가가는길
내고향
변화
아들에게
기쁨
회상

4부
동행
감사의예쁜엽서
행복
그대와나
너(1)
너(2)
그리운내집
당신
희망의햇살
줄수있는마음에감사하라
용서하소서

그리운당신
독거노인
나의인생50대중반은

5부
익어야산다
인생
내마음의수채화
내임의예쁜맘
비상
오직당신입니다
내마음고운숲으로
나만의내여자
나눔
향수
소나무
가을의노래
존재
사랑의원동력
산다는것

장기욱의시세계(이재인)

출판사 서평

세상에소중하지않은꽃들은없다
세상에소중하지않은삶또한없다

오늘만나는인연들,운명들
다예정된약속의소산이라면
풀한포기조차도
감사함으로다가가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