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금 느리지만 평범한 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아름다운 이야기!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아름다운 이야기!
4명의 느린 학습 아동이 직접 쓴 36편의 그림일기와 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구성된 [오늘도 우리는 맑음]에는 느린 학습 아동들의 한 달여간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느린 학습 아동의 소소하지만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그림일기와 대화를 통해 그들의 특성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림일기 속 아이들만의 순수함과 엉뚱함, 귀여움이 여러분을 동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전혀 가공되지 않은 아이들의 일상,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따뜻하고 꾸밈없는 이야기들.
“서윤이가 그림일기 쓴 거 이제 책으로 나오잖아. 작가로서 하고 싶은 말 있어?”
“음…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오늘도 우리는 맑음》 중에서 -
전혀 가공되지 않은 아이들의 일상,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따뜻하고 꾸밈없는 이야기들.
“서윤이가 그림일기 쓴 거 이제 책으로 나오잖아. 작가로서 하고 싶은 말 있어?”
“음…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오늘도 우리는 맑음》 중에서 -

오늘도 우리는 맑음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