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 [창조자]는 상대와 절대의 구분마저 초월하여 그 어떤 것에도 걸림이 없는 자신의 진면목을 밝히는 내용이다. 창조자는 어떤 때는 중생이고 어떤 때는 부처가 되는데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실존(實存)이 본디 한 덩어리의 통일장으로 독존(獨存)하기 때문이다. 파동의 본질은 정보이다. 정보에서 파동이 나오고 파동이 중첩되어 입자성을 띤다. 물질에서 정보로의 인식전환. 여기서 통합과 창조로 들어가는 활로가 열린다. 본서는 시종일관 그 길을 제시한다. 지금껏 형이상(形而上)에 싸여 있던 진리의 세계를 이성(理性)의 영역으로 끌어와 남김없이 펼쳐 놓는다.

창조자 (정보, 관계, 예술에 대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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