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잘데기없는 소리들 (김현복 산문집)

쓰잘데기없는 소리들 (김현복 산문집)

$16.80
Description
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풍경이다.
'쓰잘데기없는 소리들'을 읽으면 자연스레 아버지의 목소리가 음성지원된다. 가볍게 아무 생각없이 읽었다가 깊은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구름은 산을 해치지 않고 묵묵히 본인의 길을 간다는 아버지의 말처럼, 이 책에는 쉽지 않은 인생을 정성껏 잘 살아보고 싶게 만드는 애틋한 응원이 담겨 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아가는 아버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저자

김현복

약력
조선대응용생물공학과박사
2011‌세계종합격투기연맹부총재
2011미스코리아심사위원
2015-2018장흥군번영회장
2015-2018장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2018-2020한국농어촌공사이사
2018-현재블루에너지팜회장

작품활동

2005『한국춘란이란?』
2008『차와명상』
2015한국아동문학시인등단
2018『농어촌,무엇이답인가?』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버지가전하는‘쓰잘데기없는소리’

쓰잘데기없는소리!
타인에게들었을땐제법서운해지기도하는말이다.
그러나작가는자신이매일마다기록하듯쓴정성스런글의제목을
쓰잘데기없는소리라고한다.

작가는글의힘을중요시여기는사람이다.
작가의글이누군가의마음에울림을전하길바라면서도
그것이혹시나작은짐이되길바라지않는다.
그래서매일을기록하듯정성스레쓴이글을‘쓰잘데기없는소리’라칭한다.

이글을읽는모든이들이알아주길바란다.
이책의시작은5남매의아버지인작가가매일아침마다자식들에게보낸애정이며
서툰사진은작가가직접보고직접찍은세상을온전히나누고싶은마음이라는걸...

인생은때때로버겁고외로운길이지만가끔은사소한일에흔한말에감동을받기도,위로도얻는법이다.
이책이낯설고힘든시간을보낸이들에게따뜻한인사와잔잔한위로가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