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의 매일을 지키는 웅숭깊은 마음들
윤휘 시인은 진솔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삶에 대한 웅숭깊은 사유를 그려 낸다. 그 속에는 보통 사람의 기쁨과 슬픔이, 여행지에서의 감회가, 지난날에 대한 애수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본 시집을 통해 시가 이미 우리 삶 속에 스며 있음을, 얼핏 누추해보이는 생의 순간 속에도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음을 새삼 배울 수 있다. 페이지 한쪽에는 각 시와 어울리는 이미지들이 독자의 공감을 돕고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이제 잠시 쉬어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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