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동은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을 수료,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 경력으로는 국립대 교수, 대학원장, 전국 국공립대학교 대학원장 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음. 저서로 「조선조역사소설연구」, 「조선조소설작품논고」, 「고전소설의 이론」, 「국문학개론」, 「문학 강좌 27강」 등. 월간문학 소설부분으로 문단에 등단해 소설집으로 「조용한 눈물」, 「우리 시대의 神話」, 「기파랑」, 「천년 신비의 노래」, 「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등. 장편소설로는 「첫사랑 동화」, 「후포의 등대」, 「450년만의 외출」,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에 걸쳐 쓴 편지」, 「대학괴담」. 문집으로는 「시적 교감과 사랑의 미학」, 「생의 이삭, 생의 앙금」이 있으며 「김장동문학선집」 9권을 출간하다. 시집으로 「내 마음에 내리는 하얀 실비」, 「오늘 같은 먼 그날」, 「간이역에서」, 「하늘 밥상」, 「하늘 꽃밭」. 미발간 시집으로 「부끄러움의 떨림」, 「사랑을 심다」, 「작은 맛 큰 맛」. 시선집 「한 잔 달빛을」, 「산행시 메들리」, 「살며 사랑하며」. 인문학 에세이집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배려」, 「이야기가 있는 국보 속으로」 등이 있다
아아, 잣 가지도 높아라 ∥ 25 저 자줏빛 바윗가에 ∥ 45 이미 앗아간 데야 ∥ 73 두 눈이 다 먼 저에게 ∥ 101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 129 그리워하는 이 예 있다 ∥ 148 밤에 몰 안고 가다 ∥ 180 좋은 날은 고대 오리니 ∥ 205 서럽도다, 우리네여 ∥ 231 낭의 그리움 좇는 길 ∥ 251 널 어찌 잊으리 하셨는데 ∥ 273 무슨 혜성이 또 있을꼬 ∥ 297 점지된 꽃 너희는 ∥ 313 백성은 어린 아이일지나 ∥ 327
향가 관련 인물시 ∥ 343 향가를 소설로 쓰기까지 ∥ 365 신라가요의 문학적 우수성 ∥ 389 해설/ 천년 숨결과 소설의 맛 ∥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