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의 상공에 출렁이는 바다

아틀란티스의 상공에 출렁이는 바다

$14.70
Description
본 책자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의 기관지(機關誌)이다. 중국 조선족 아동문학작가들의 소설, 시, 동화, 문학평론 등 다채로운 작품들로 장식되어 있는, 조선족아동문학의 진면모를 일목료연하게 살펴볼수 있는 순수 아동문학專門誌이다.

〈아동문학샘터〉잡지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 창시자 김현순(金賢舜)이 사장, 주간, 발행인을 맡아 펴내는 책자로서 조선족 아동문학분야의 중견작가들과 신진들의 대표적인 작품들로 매호마다 장식되어 있다. 국제사회에 조선족아동문학을 홍보하는 유력한 창구로 되고 있는 책자이다. 본호 잡지는 〈아틀란티스의 상공에 출렁이는 바다〉라는 제목으로 단행본의 형식으로 묶어서 기관잡지의 혈맥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

중국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

이단체는중국길림성연변에거주하는조선족시인김현순(金賢舜)의발기하에창립된순수아동문학단체로서근20년의역사를가지고있으며조선족아동문학신진발굴과양성및한국아동청소년문학연구회,한국동심문화원,한국아동문예작가회와손잡고〈옹달샘〉한중아동문학상,〈동심컵〉아동문학상,세계아동문학상,〈샘터〉아동문학상등문학상시상식과문학세미나도줄곧이어오고있으며〈아동문학샘터〉기관지(機關誌)도정기적으로출간함으로써그영향력을국제사회에유력하게과시하고있다.창간호부터중국국내판권발행이었으나통권제23호부터는한국판권으로한반도에서발행되고있다.

목차

권두언

동심에서샘솟는아동문학,그거룩함앞에서/김현순/8

소설

고갯길/신철국/10
엄마의발/윤옥자/19
이빨은하얗게빛났다/김미란/22
안녕,아빠/손예경/31
밤하늘/박룡원/37
나홀로라라라/김만석/44
오누이와개구리/허두남/53

동화

아틀란티스의상공에출렁이는바다/김현순/62
악마돌이의전설/이강산/70
밤중에울린sos/권순복/75
맷돌이네쌍둥이형제/강성범/79
뱃속의소리/박경화/84
개미의바다구경/정문준/91

동시

강효삼시한바구니/100
바다의개구쟁이(외5수)/김동진/105
그품이제일좋아요(외3수)/한동해/109
똑같애(외4수)/김득만/113
화가(외3수)/최화길/117
봄꿈은동심이어라/홍순범/120
기적소리(외4수)/황희숙/121
동년(외6수)/윤옥자/124
봄비(외4수)/이순희/128
매화꽃(외2수)/신현희/131
잎새(외7수)/김소연/133
조혜선동시한묶음/139
도와주다(외4수)/강려/145
바다(외4수)/김봉순/149
올챙이계절에(외1수)/정두민/153
봄과씨앗(외7수)/신정국/155
맥주잔(외2수)/신현준/160
칫솔(외2수)/류송미/162
노을(외2수)/김다정/164
밤에피는꽃(외1수)/신금화/167

평론

아동문학의독자대상과장르및스토리의경지에대하여/백천만/169

이야기·수기·수필

아,별처럼빛나는추억의사금파리들/김하나/182
피를물고울던새는어디로갔나?/권중철/190
“통신원”의실수/김소연/197
아버지란그이름은/박영희/204
사춘기,못난뿔에피어난향기/표영란/209

우화

고양이형제(외1편)/와룡/212

편집후기/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