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호원작가의 17권째 단행본 〈〈어곡전 전설〉〉은 연변현대농업의 마케팅임과 동시에 해외진출공신력을 추진할 콘텐츠이다. 연변어곡전 실농군 최학출은 조선함경북도에서 간도에 정착한 개척민공신으로 천평벌 일대기에 화려한 한페지를 장식했다. 통속성, 지방성, 민족성이 짙다. 가히 도서교류와 함께 발매 및 저작권양도가 가능한 효력을 지녔는바 정독 구독자가 넓을 것이다. 적합성에서 통기성이 강하고 범용성으로는 규범화가 위주이고 확산성은 남북과 중국연변간도가 주무대로 공유할 계제가 이미 마련됐는지라 국제적문화포럼의 새 물고를 틀 실효성이 오롯하다. 이미 드라마로 각색해 2018 한국 해외한국어방송인대회우수상을 입상했다.
어곡전 전설 (르포르타주)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