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위험들(큰글자도서) (사례로 살펴보는 안전경영 이야기 | 개정판)

친밀한 위험들(큰글자도서) (사례로 살펴보는 안전경영 이야기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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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큰글자도서] 안전경영을 위한 필독서, 『안전 경영학 카페』가 5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추가하고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공감하기 어렵게 된 글은 바꾸었다. 더는 우리 사회에 사고로 인한 고통이 없기를 바라며 지난 30여 년간 축적한 안전경영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

이충호

에스티교육연구원원장

충북대학교전기공학과,한양대학교환경과학대학원을졸업(안전공학석사)하고중앙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안전보건최고경영자과정을수료하였다.1988년안전보건공단에입사한후본부에서산업안전실장,중대산업사고예방실장,혁신전략실장,감사실장등주요보직을거쳤으며,안전보건공단산하의경기서부지도원장,경기남부지도원장을거쳐안전보건공단서울지역본부장을역임하고퇴직했다.
약30여년간대형사고조사및진단,산업재해예방기술지도,안전보건교육등업무에종사하였으며,산업안전보건법개정,한국형위험성평가제도입,지식경영시스템(KMS)개발,중장기산재예방전략수립등에참여하였다.또한대통령직속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으로활동한바있으며,전기안전기술사,산업안전지도사등국가기술자격증과ISO45001인증심사원등자격을보유하고있다.
지금은에스티교육연구원장,대한산업보건협회비상임이사,SK하이닉스(주)자문위원으로활동중이다.『안전경영학카페』를저술했고그개정판인『친밀한위험』을선보임으로써현재실정에맞는안전경영을위해힘쓰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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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인재(人災)는이제그만

1.비즈니스를바꾸는안전의힘
01.리더가안전해야기업이안전하다
02.안전제일의불편한진실
03.안전은최고의경영전략이다
04.황금수도꼭지를지켜라
05.안전리더는누구인가
06.규제는사고를먹고자란다
07.원인없는사고는없다
08.누구나안전할권리가있다
09.위기속에서꽃피우는안전리더십
10.페이퍼워킹을경계하라
11.사고는교훈을남긴다

2.안전과위험이공존하는현장
01.소잃고외양간고치다
02.위험을도급하시겠습니까?
03.기본이무너진틈새로유독물이샌다
04.비즈니스재앙은안전무지에서온다
05.추락하는크레인은날개가없다
06.황금비가내리다
07.최선의상황만상상하지말라
08.산소없는곳에사람이있었다
09.부실,불량은안전의적

3.안전을더하는디테일의힘
01.비상대응시스템의가치
02.캐비닛속의규범,캐비닛밖의규범
03.지하철9호선의안전리더십
04.조립은분해의역순
05.사고의뿌리를찾아서
06.디테일한계획,명확한지시,분명한확인
07.우연히나는사고는없다
08.기계는말이없다
09.습관하나도디테일로부터

4.행복을꿈꾸는안전의미래
01.사고사망자수500명의벽
02.순간의실수로가위손이된다면
03.안전리더의조건
04.안전이문화가되기까지
05.안전은전략
06.안전과비언어적의사소통
07.안전은트레이닝
08.안전을키우는관심과배려
09.위험을기억하는법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안전”은위험의뿌리를찾는데서시작한다.
경영인과안전전문가그리고근로자모두가상생하는일터를만드는안전경영필독서.

『안전경영학카페』가개정판으로돌아왔다.아무리좋은안전규범이있어도정기적으로검토되고보완되어야그가치가빛난다.책도마찬가지다.그동안의경험과생각을정리해추가하고시간의흐름으로인해공감하기어려워진글은바꾸어안전경영의핵심노하우를꼼꼼하게담았다.

『친밀한위험들』은글로벌초일류기업수준의안전시스템을갖추기위해애쓰는사업주와일터의안전문제를해결하기위해고심하는현장관리자를위한책이다.또한현장에서근무하는노동자가안전하게일할권리를찾을수있도록안내하는책이다.그러므로학문적이론이나공학적지식보다는산업현장에서관심을가질만한이슈와시사점을담았고기업입장에서안전문제를분석하며그해법을찾고자노력했다.이천냉동물류창고화재사례를들어반복되는인재의안타까움과함께안전습관을강조했고,‘코로나-19’사태에대한한기업의대응사례를예로들어기업의위기관리능력이중요하다는사실을다시한번상기시켰다.이밖에도크레인이거꾸러지는사고나건설현장속노동자의추락사고,화학물질누출사고등현장에서인명과재산상의피해를불러온사고를폭넓게피드백했다.

이제는모두가알고있다.훌륭한일터가바로최고의경쟁력이며,훌륭한일터의필요조건은‘안전’이라는것을말이다.그러나안전은어느한가지요인으로만충족되지않는다.기업경영인의의지와안전관리자의전문성,그리고근로자의의식수준정도에따라달라진다.자전거가넘어지지않으려면지속해서페달을밟아주어야하듯이,안전경영도‘기업경영인,안전관리자,근로자’라는세개의축이원활한소통을통해안전수준을높여갈때성과가나올것이다.

산업현장에서발생하는사고는모두안전관리실패에서오는결과즉,인재(人災)이다.사고의원인제공도사람이하고사고로목숨을잃거나다치는것도사람이다.더는우리사회에사고로인한고통이없기를바라며지난30여년간축적한안전경영노하우를담았다.이책은저자의바람처럼글로벌초일류기업수준의안전시스템을갖추기위해애쓰는기업경영인과사업장에서안전문제해결을위해고심하는안전관리자,현장에서열심히일하는근로노동자모두에게도움이될것이다.

*큰글자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