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역개발단원으로서의 생생한 현지 적응기
탄자니아와 사랑에 빠진 특별한 시간
탄자니아와 사랑에 빠진 특별한 시간
이 책은 1년 2개월간 탄자니아 지역개발단원으로 생활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코이카 해외봉사단원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저자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여전히 탄자니아 앓이 중이다. 탄자니아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했으며, 모로고로 언어학교 생활, 팡가웨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또 탄자니아 새마을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현지 삶에 적응했고, 결국 탄자니아와 사랑에 빠졌다. 이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또 이별하는 순간까지 저자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왜 저자가 탄자니아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탄자니아병’에 걸렸는지 이 책을 읽으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챕터 1에서는 이웃 나라 케냐를 거쳐 탄자니아로 첫발을 내디딘 저자의 좌충우돌 적응기를 소개한다. 챕터 2에서는 탄자니아 의식주, 생활 패턴과 일 처리가 느린 탄자니아의 폴레폴레 라이프 등 현지 문화를 담았다. 챕터 3에서는 탄자니아에서 겪은 희로애락을 그대로 표현했다. 정전으로 불편을 겪고, 장티푸스에 걸려 고생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탄자니아에서 먹은 음식과 맛집 등 재밌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챕터 4에서는 탄자니아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소개한다. 아부, 무디와의 첫 만남부터 Soti 선생님의 장례식 등 소중한 인연들에 대한 마음을 담았다. 챕터 5에서는 농촌 지역개발을 위한 고군분투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새마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마을회의, 팡가웨 새마을 체육대회, 잔지바 마을 출장 등 탄자니아의 발전을 위한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챕터 6에서는 아름다운 탄자니아를 소개하며, 챕터 7에서는 후배 단원과의 만남, 팡가웨 초등학교 송별회 등 탄자니아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담았다.
가슴 속에 아프리카를 품은 저자는 처음 이 땅을 밟았을 때보다 떠나는 순간 열정과 사랑이 더 커졌다고 한다. 이곳에서 풍토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심정을 더 잘 알게 된 만큼 다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저자는 탄자니아를 마음껏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탄자니아를 여행하는 목적이 아니라 사랑과 애정이 듬뿍 담긴 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챕터 1에서는 이웃 나라 케냐를 거쳐 탄자니아로 첫발을 내디딘 저자의 좌충우돌 적응기를 소개한다. 챕터 2에서는 탄자니아 의식주, 생활 패턴과 일 처리가 느린 탄자니아의 폴레폴레 라이프 등 현지 문화를 담았다. 챕터 3에서는 탄자니아에서 겪은 희로애락을 그대로 표현했다. 정전으로 불편을 겪고, 장티푸스에 걸려 고생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탄자니아에서 먹은 음식과 맛집 등 재밌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챕터 4에서는 탄자니아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소개한다. 아부, 무디와의 첫 만남부터 Soti 선생님의 장례식 등 소중한 인연들에 대한 마음을 담았다. 챕터 5에서는 농촌 지역개발을 위한 고군분투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새마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마을회의, 팡가웨 새마을 체육대회, 잔지바 마을 출장 등 탄자니아의 발전을 위한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챕터 6에서는 아름다운 탄자니아를 소개하며, 챕터 7에서는 후배 단원과의 만남, 팡가웨 초등학교 송별회 등 탄자니아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담았다.
가슴 속에 아프리카를 품은 저자는 처음 이 땅을 밟았을 때보다 떠나는 순간 열정과 사랑이 더 커졌다고 한다. 이곳에서 풍토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심정을 더 잘 알게 된 만큼 다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저자는 탄자니아를 마음껏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탄자니아를 여행하는 목적이 아니라 사랑과 애정이 듬뿍 담긴 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니나펜다 탄자니아(큰글자도서)
$3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