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본 책자는 김소연 시인의 두 번째 복합상징시집으로서 환각의 흐름 속에서 영혼의 새로운 질서를 찾아 이미지를 能動的可視化로 변형시킨 후, 그것들의 조합을 통하여 화자의 경지를 펼쳐 보인, 소리 나는 그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방가르드 포스터모더니즘의 후속작업으로 특성을 띠고 있는 복합상징시의 진미를 다분하게 안겨주는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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