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말 걸기(큰글자도서) (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인문여행서)

캐나다에 말 걸기(큰글자도서) (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인문여행서)

$45.19
Description
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인문여행서. 캐나다에 유학 혹은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캐나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모르고 단지 영어를 하는 나라로만 이해하고 유학이나 연수를 간다면 많은 어려움에 처하거나 끝내 영문을 모르는 채 수많은 일이 지나갈 것이다. 따라서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은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최혜자

서울출생.1980년대성균관대학교에서역사교육을전공하였으나학생운동에좀더깊이참여했다.20~30대에안양지역에서10년간노동운동을하였고,이후지역문화운동에참여하면서군포문화센터관장,한국문화정책연구소기획실장을역임했다.뒤늦게학문과현장을함께읽고자중앙대학교에서예술경영,성균관대학교에서비교문화를공부하였으며,2010년캐나다밴쿠버에있는주립대학UBC에서2년간객원연구원생활을했다.그러던중캐나다횡단여행을하면서다시한번인생의반란을도모하게되었다.

현재는성공회대학교문화대학원에서‘문화예술교육’과‘문화다양성과다문화기획’을가르치고있으며,연구·교육및컨설팅회사‘문화디자인자리’의대표로있다.또한일상의소통을위해개인블로그‘삶의발견’을운영하고있는인문·시사·문화분야네이버파워블로거다.

목차

contents
감사의글
프롤로그

Chapter1세계에서가장살기좋은밴쿠버

나는밴쿠버공항에서살아남았다
밴쿠버여행4종세트1:개스타운
밴쿠버여행4종세트2:차이나타운
밴쿠버여행4종세트3:스탠리파크
밴쿠버여행4종세트4:그랜빌아일랜드
밴쿠버일상을만드는선과점:수변공간과도시공간
세계에서가장살기좋은도시의또다른이야기

Chapter2브리티시컬럼비아서쪽밴쿠버섬
밴쿠버의서쪽섬
갤러리마을,슈메이너스와아름다운정원길
영국보다더욱영국스러운빅토리아

Chapter3우리와다른그들의일상
캐나다학교생활
캐나다생활의법칙
성숙한사회의좀도둑
캐나다차량사고에서본문화적차이

Chapter4여행-인생의변주곡,북미횡단
여행을떠나자
함께만드는계획과가면서만들어질계획
자연과인간이공존하는로키,밴프
레이크루이스와네편의호수영화
로키에서불현듯,통증과자책

Chapter5앨버타의카우보이
재스퍼에서에드먼턴까지
겨울의도시,캘거리거리에서
캘거리시청앞에서나대다
캘거리의문화적토대와스탬피드축제
캘거리에서만난친구들

Chapter6서스캐처원의바람과토미더글러스
서스캐처원으로가는길
서스캐처원의상징,토미더글러스

리자이나의여유로운햇살
황당한캐나다인,그정체성과자부심

Chapter7매니토바에서만난루이리엘
매니토바,루이리엘의다른이름
위니펙의거리에서
달려라그레이하운드
바로내가바라던여행의즐거움

Chapter8온타리오의분주와고요
잠자는거인과선더베이에서의식탐
아이언브리지에서아침을
토론토입성과영어울렁증
토론토라는곳
토론토의대학거리
나이아가라폭포의현실과비현실
토론토부자의삶,카사로마
교도소의추억in오타와
캐나다의수도오타와에서그를만나다

Chapter9퀘벡에서만난프랑스
이제,몬트리올
몬트리올친구
몬트리올의거리와지하도시
몬트리올의어느결혼식과야간데이트
일상의몬트리올
몬트리올에서퀘벡시티로
퀘벡시티성곽에비친캐나다의상처
퀘벡시티에서생각하는캐나다다문화주의

Chapter10마침내대서양
뉴욕은부록
에피소드in뉴욕
뉴욕의캐나다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2년여의밴쿠버생활을마치고나는캐나다횡단을결정하였다.밴쿠버에서본다문화주의의얼굴과다른부분을찾아보고싶었기때문이다.나는결국캐나다에서탐색자이자여행자로서밴쿠버에서퀘벡시티까지훑어다녔고,캐나다의민얼굴을만나려고애를썼다.여행은그러한캐나다인들의일상의순순한모습을살펴보는기회가되었다.

이책의내용은캐나다에유학혹은어학연수를희망하는학생들과그가족들이캐나다를이해하는데도움이될수있을것이다.캐나다의문화적맥락을모르고단지영어를하는나라로만이해하고유학이나연수를간다면많은어려움에처하거나끝내영문을모르는채수많은일이지나갈것이다.따라서캐나다의문화적맥락을이해하는데이책은충분히도움이될것이라자부한다.또한이책은다문화주의를이해하고자하는연구자,기획자들에게도움이될것이라고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