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큰글자도서) 식수전문가로 에티오피아에 4개월 동안 가게 된 저자가 그곳에서 보고 듣고, 먹고 생활한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1년의 3분의 1인 기간인 4개월 동안 가족과 떨어져서 혼자 타지에 나가 일을 한다는 것이 겪어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느낄 수 없는 경험이겠지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에티오피아에 가 있는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개발도상국인 에티오피아에서의 생활은 고생스러웠지만,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아쉬움이 남는 저자의 느낌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개발도상국인 에티오피아에서의 생활은 고생스러웠지만,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아쉬움이 남는 저자의 느낌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에티오피아, 천 년 제국에 스며들다 (큰글자도서) (4개월의 에티오피아)
$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