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생각(큰글자도서)

어릴 적 생각(큰글자도서)

$39.80
Description
[큰글자도서]
흰색 도화지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시절,
그때의 마음을 떠올려봅니다

누구나 어린 시절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바쁜 일상에서 대부분 그때의 추억을 되살릴 만한 여유가 없다. 그렇게 살다가 문득 어떤 사물이나 장소, 추억을 같이했던 사람을 접하게 되면 그제야 비로소 그런 시절이 있었구나 하며 “그땐 그랬지.”라고 추억을 떠올린다. 그러면서 “그때는 참 순수했었는데 말이야.”, “어릴 적엔 참 좋았었는데 말이야.”라 하며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한편, 그 시절 순수했던 자신을 그려보며 미소를 짓곤 한다. 이같이 어린 시절은 은연중에 떠올라 감정의 치유제 역할을 한다.
저자

장창석

張昌錫

저자는1973년전남강진에서출생하여1995년전남대학교화학공학과를졸업하였다.ROTC포병장교로군복무를마치고1997년LG반도체(현SK하이닉스)에입사하여엔지니어로근무하였으나,IMF여파로그만두고다시공직에문을두드려20년동안공직생활을하고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그리운사람들
팥칼국수
처음타는기차
곰방대
동백나무숲
선생님
아옹다옹
짝꿍
여름방학
놀이
장독대

제2장순수했던시절
마라톤
학교가는길
엿장수

서리
얼음썰매
자전거
장난감
괴담
칼싸움

제3장그리운것들
소풍
가을운동회
장날
고향생각
학교생활1
겨울방학
이발소
학교생활2
샘터
수학여행
겨울밤
졸업식
곤로

제4장자연과함께한시간들
봄날
새참
야생간식1
보리타작

가을의여유
강아지
고구마
허수아비
텃밭
가축
아지트
곤충
감나무
땔감
야생간식2
농자천하지대본

제5장그땐그랬지
TV는○○을싣고
울력
대보름
가수
우표수집

안방극장
막걸리
추석
전설의고향
생일파티
딱지
TV만화
주산학원
설날
레슬링
전자오락
배달의기수
스포츠
제사
상여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