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보물 키링북 1, 2권 일월오봉도 케이스 세트(금빛의 찬란함)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한국의 보물 키링북 1, 2권 일월오봉도 케이스 세트(금빛의 찬란함)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59.00
Description
국내 최초의 유물 키링북
《한국의 보물 키링북》, 정식 출간
약 4,000%라는 기록으로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서점 등을 통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이 책은 펀딩 프로젝트에서 첫선을 보이자마자 “돈쭐을 내주고 싶은 키링북이다!” “우리 유물을 키링북으로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너무 매력적이다” “감각적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다” 등의 후원자들의 반응이 쏟아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국립중앙박물관은 물론 전국 각지의 국립박물관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필수 방문지로 자리 잡았다. 박물관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 시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바로 그 흐름 위에서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탄생했다.
《한국의 보물 키링북》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이 소장한 보물 302점을 손바닥만 한 크기(50×70mm)에 담은 양장 키링북이다. 박물관에서 받은 감동을 전시장 밖으로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방법,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수록된 모든 이미지는 전국 국립박물관이 공식 제공하는 공공누리 저작물로, 원본 색감과 디테일에 충실한 프리미엄 도록을 손안에서 만날 수 있다. 유물 한 점 한 점의 이름과 시대, 재료, 크기, 소장처, 그리고 그 유물이 왜 중요한지를 담은 간결하고 정확한 해설까지 수록되어 있어 그저 예쁜 사진집이 아닌, 제대로 된 유물 도록으로 손색이 없다.
저자

북로그컴퍼니편집부

목차

1권
1.왕실·궁중·국가
2.금속공예·장신구
3.목칠·나전·목공
4.고려청자
5.분청사기
6.조선백자및기타
7.회화·민화
8.불교미술
9.서예·금석문·지도·천문
10.선사·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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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대표보물40선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기상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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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선사시대부터근현대까지,
국립박물관보물302점을손안의초미니양장

방대한국립박물관소장품중에서이책에담을302점을선별하는작업은단순한목록정리가아니었다.책속의유물은다음과같은네가지기준으로선별되었다.
첫째,한국인이라면꼭한번은만나야할대표유물.교과서나미디어를통해대중에게깊이각인된,한국인의정체성과역사를상징하는유물들을우선적으로배치했다.
둘째,각시대를대표하는최고의예술적완성도.당대의기술력과미학적극치를보여주는유물들을선정하여,미니도록임에도한페이지한페이지를넘길때마다시각적감탄을자아내도록구성했다.
셋째,박물관을나서며“사진한장더찍어둘걸”했던바로그유물들.관람객이현장에서가장오랜시간머무르며감상하고,카메라에담아가고싶어하는유물들을적극반영했다.
넷째,잘알려지지않았지만놓치기아까운숨은명품.대중적인지도는낮으나학술적·예술적가치가매우뛰어난유물들을발굴·수록하여새로운발견의기쁨과도록으로서의깊이를더했다.
이렇게역사적대표성과예술적완성도를기준으로엄선된302점은한국문화의모든층위를아우른다.금관총금관의화려함곁에는윤봉길의사선서문의결연함이있고,대한제국황실의의례복곁에는백성들이읽기쉬운서적제작을가능하게했던한글금속활자가있다.신라금관총금관,고종어진,데니태극기,화성원행의궤도부터백제금동대향로,무령왕릉금제귀걸이,성덕대왕신종,경복궁근정전일월오봉도까지.이302점을순서대로넘기다보면,하나의거대한한국사강의를들은것같은감각이남을것이다.
또한관람객의이동동선과박물관도슨트체계를고려하여정밀하게분류하였다.1권에는국립중앙박물관소장품151점을왕실·궁중·국가,금속공예·장신구,목칠·나전·목공,고려청자,분청사기,조선백자및기타,회화·민화,불교미술,서예·금석문·지도·천문,선사·고고등10개분야로체계적으로정리했다.2권에는전국국립박물관소장품151점을담았다.전국을대표하는보물40선을시작으로국립경주박물관,국립부여박물관,국립공주박물관,국립고궁박물관등14개국립박물관의대표소장품을박물관별로수록했다.주말마다바쁘게전국을돌아다녀도결코다볼수없었던보물들을이두권안에서모두만날수있다.


두버전의표지와하나의케이스
한국의미를온전히담다

각세트는‘금빛의찬란함’과‘문방의품격’두가지버전의표지디자인으로출간되었다.두버전의본문내용과수록유물은완전히동일하며,표지디자인만달리하여독자가취향에따라선택할수있도록기획했다.두세트를모두소장할경우한국사전체를품는듯한시각적만족감을누릴수있다.
‘금빛의찬란함’은왕족과귀족,불교문화가빚어낸화려하고성스러운세계를담았다.금관의황금빛과불교미술의섬세한금선이표지안에살아숨쉰다.‘문방의품격’은학문과기록을귀히여기던한국고유의정신을담았다.왕실의책가도가서민의책거리로내려오는흐름,그중심에는정조임금의이야기가있다.
정조는어좌뒤에일월오봉도병풍대신책가도병풍을곁에두도록권했다.책과문방구를그린그림으로학문을장려하고,나라의기풍을바로잡으려했던것이다.‘문방의품격’은바로그뜻을표지에새겼다.두표지를나란히두면302점의보물이아우르는한국의역사가비로소온전하게보인다.찬란한것과단단한것,화려한것과품격있는것.두표지는각각고유한아름다움을지니면서도,나란히놓였을때서로를완성한다.
이두권을담는케이스역시그냥포장이아니다.경복궁근정전어좌뒤에놓였던일월오봉도를모티프로제작한케이스는해와달,다섯봉우리,파도와소나무가어우러진전통의상징을자개무늬느낌이나도록아름답게인쇄했다.왕의권위와우주의질서를상징하던그그림이이제케이스가되어한국의보물두권을품는다.


책이키링이된다
들고다니고,달고다니고,자랑하고싶은아이템

국내최초로선보이는유물미니키링북인《한국의보물키링북》이기존의문화유산도록과결정적으로다른점은형태에있다.50*70mm,손바닥안에쏙들어오는크기의이책은키링으로가방에달거나열쇠고리에걸어매일들고다닐수있다.두꺼운도록은책장안에꽂혀있다가가끔꺼내보는것이전부였다면,이책은매일가방을들때마다함께한다.지하철안에서,카페에서,잠깐기다리는시간에꺼내한장씩넘기다보면어느새302점의보물이친숙해진다.

양장제본으로만들어진이책은작지만묵직한손맛이있다.겉으로보기에도일반적인키링과는다른,정성스럽게만든물건의느낌이그대로전해진다.꺼낼때마다그자체로눈길을끄는오브제이기도하다.박물관기념품숍에서엽서한장을사오듯,이책은한국의보물302점을일상속에데리고다니는방법이다.가방에달린이작은책하나가그날하루를조금더특별하게만들어줄수있다.
선물용으로도손색이없다.한국문화에관심있는외국인지인에게,박물관을좋아하는친구에게,한국사를공부하는자녀에게,우리문화유산을아끼는부모님께.작고예쁘고의미있는이책은어떤상황에도어울리는선물이다.한국을방문한외국인관광객에게도,K-컬처에관심있는해외팬에게도이보다한국다운선물을찾기는쉽지않다.


《한국의보물키링북》이
특별한다섯가지이유
관람의여운을소장가치로
전시실에서느낀거대한감동을전시장밖에서도변치않게보존하는‘내손안의도록’역할을한다.단순한소모성기념품이아닌,관람의기억을평생간직할수있는아카이빙굿즈다.

일상속문화유산향유
박물관문을나선후에도유물과멀어지지않고,가방이나패션아이템에걸어매일의일상속에서자연스럽게우리보물을접하고자긍심을느낄수있다.

전통굿즈의새로운기준
흔하고뻔한기념품에서탈피하여,‘초미니양장키링북’이라는독보적이고감각적인형태를제안한다.개성과소장가치를중시하는MZ세대의소장욕구를정확하게겨냥한다.

최고의K-선물
자개무늬의고급스러운일월오봉도패키지를갖추어,외국인관광객과해외K-컬처팬들에게한국최고의미학을전할수있는프리미엄선물이된다.

온가족을위한에듀테인먼트
어렵고무거운역사책대신귀여운미니북형태로아이들의호기심을자극한다.각유물마다수록된QR코드를통해현장에서스마트폰으로손쉽게상세정보를찾아볼수있어,가족단위관람객에게도최적의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