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정영욱 문장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정영욱 문장 필사집)

$19.80
Description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저자이자,
독보적인 감성으로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 첫 필사집 출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독자에게까지 가닿으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정영욱 작가의 첫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가 출간됐다. 그의 글을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필사하며 오래 곁에 두고 싶어 한 독자들의 바람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이번 책은 정영욱 작가의 작품 가운데 특히 큰 사랑을 받아온 글들을 엄선해 필사에 맞게 다듬고, 여기에 신작을 더해 완성했다. 스스로를 믿어주고 긍정하는 문장들을 직접 써 내려가며, 독자가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한 문장 필사집이다.
초판 한정으로 면지에는 정영욱 작가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를 수록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저자

정영욱

독보적인감성으로시대의문장을써내려가는스테디셀러에세이스트.대표작으로《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구원에게》,《나를사랑하는연습》,《참애썼다그것으로되었다》등이있다.특히《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는국내에서만50만부이상판매를기록하여,출간이후매년서점베스트셀러에선정되었다.영문판또한아마존에세이분야베스트셀러에오르며국적을넘어큰사랑을받았다.‘정영욱표문장’이지닌다정함과단단함이언어를건너서도유효하다는사실의증명이다.
《모든사랑스러운말들은너를위해태어난것같다》는정영욱작가의첫필사집이다.독자들이정영욱작가의글을손으로직접써내려가며,자신의언어로받아들이고스스로를위로할수있도록한책이다.
인스타그램@owook
공식홈페이지https://jeongyoungwook.com/ko

목차

펴내며

PART1.진실로스스로를좋아하게되면
존재만으로사랑스럽다,아름답다
나자신을좋아해준적이있는가
스스로에게하는고백도필요하다
어둠속에서도빛나는사람
바쁘다는이유로놓치지말아야할것
가장현명한복수는나자신으로남아있는것
감정이란이겨내야하는것이아니다
나의지금은곧언젠가의내가된다
어른에게도‘참잘했어요’도장이필요하다
해로운것끊어내기
좋아하는대사를품고산다는건
진정으로즐거운삶을살자
만족하는삶에더가깝기를
부정을대하는여유
변질되지않는바람을꿈꿀것
생각보다우리는많은것을가진사람이다
그어느대단한일보다도더중요한것
진정어른이된다는것
행복한기억이나를지탱한다
화날때는아무것도하지말것
불운한사건에서나를지키는방법
행복은거대하지않다
특별함은나에게달려있다
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
나를좀먹는생각과감정에서벗어나는법
혼자서도잘살고잘버틸수있다면
진정으로자신을사랑한다는것
누구도대체할수없는삶
작은존재일지라도꼭필요한사람
모두가나의탓이자나의것이다

PART2.그럼에도빛이있다고,그러므로아침이있다고
흔들리는건당연한일이다
너무웅크리고있지말자
후회되는때가새로운시작의단계이기도하다
아픔도,행복도모두내선택이다
열심히만하기보다는더멀리더길게보자
어떤날은져도괜찮다
그럼에도불구하고무엇이든괜찮아진다
도전하는자는대단하고아름답다
아주작은것의힘
나만무너지지않으면된다
지칠땐내일의나를믿자
틀렸다는것은스스로를알아가는과정이다
감정을올곧게받아들일것
가슴속에동화같은꿈을품자
무너져도괜찮다
삶을알아가고있다는증거
무언가를향해나아간다는건
삶을가득채우던열망을내려놓는순간
밟고일어서다
단단하고담백한삶
무던히해내다보면
우리는나아가고있다
모든심지를다태우는것이인간의운명이다
그럼에도빛이있다고,그러므로아침이있다고
시간에얽매이지않는삶
생각을줄이는연습이필요하다
사소한목표부터세워보자
당신은존귀한존재임이분명하다
나는어느쪽에더가치를둔사람인가
자신을응원하는데에는어떠한명분도필요없다

PART3.만남이라는무수한결안에서
나의가치를알아봐주는사람의보석으로
상대의단점을내마음대로고치고싶을때
관계의방향성은과거가아닌미래에있다
소중할수록더자주표현할것
서툴더라도괜찮은방향으로나아가기를
괜찮다고말해주는사람만곁에있다면
화를내는데에도연습이필요하다
사람이라는상처,사람이라는연고
마음을정확하게전하려애쓰자
경청은오직사람만이할수있다
‘나였으면’보다‘나였어도’의자세
모두에게착한사람일필요는없다
혼자숨어서너무오래머물지말라
‘미안해’보다는‘고마워’
타인이당신을모르듯당신도타인을모른다
타인으로완성되는‘나’라는존재
좁아진관계는건강한방향으로가고있다는신호다
자신을높은곳에두려고할수록쉽게어긋난다
타인의존재를넓은시야로품는일
점점더좋은사람이되고싶게하는관계

PART4.그와의시간은때에맞게아름답고애틋했다
그사람의지금을사랑하라
외로움이곧사랑이기도,사랑이곧외로움이기도
감히청춘이라부를수있는사람
솔직한건부끄러운게아니다
사랑은포기하는마음이다
많이말고깊이
옳은관계는여백이있다
먼저손내미는사람
좋아하는모든것이그가되는것
누군가를떠나보냈다면
사랑을받는데에도연습이필요하다
바다보다넓은마음
사랑의겉모습에홀리지말고조심히사랑하라
당연하게생각하는마음이관계를무너뜨린다
사람의마음은소중한선물과같다
누군가와지독한결핍과외로움을나눌때
무엇보다마음을먼저살펴봐주자
마음에도꼬리가있었으면
아무것도좋아하지않으면아무런상처도받지않지만
서로가되는과정

출판사 서평

“모든사랑스러운말들은너를위해태어난것같다”
정영욱작가가건네는‘나를긍정하고위로하는문장’100편

정영욱은우리에게늘‘괜찮다’고말해주는작가다.충분히잘하고있다고,지금의우리도자랑스럽다고,서툴러도괜찮으며잠시멈추어도괜찮다고.그의글은지금을살아가는우리에게깊은울림을전하며“나의눈물을닦아준글”,나를일으켜세워잘하고있다고말해주는글”,“고개끄덕이며지침서처럼읽게되는글”이라는독자들의찬사를받아왔다.
이번필사집에는독자들이특히사랑해온‘나를긍정하고위로하는’정영욱표문장100편을담았다.단순한문장모음이아니라,독자들이읽고필사하면서나와내삶을진심으로응원하는연습을돕는책이다.손으로한글자씩옮겨적는동안문장은더천천히스며들고,공감과위로는곧내일을향한다짐이될것이다.

사람의마음에윤슬을남기는작가‘정영욱’과
빛과바람의화가‘앨리스달튼브라운’의만남

첫필사집인만큼책의얼굴인표지에도각별히공을들였다.빛과바람의화가로세계적으로사랑받아온‘앨리스달튼브라운’의대표작중하나인「GentleWhisper」를표지그림으로사용했다.햇빛을머금은파도윤슬의장면은때로는거친파도처럼,때로는잔잔한물결처럼사람들마음을일렁이는정영욱작가의문장과맞닿아있다.
특히커버를벗기는순간,책이하나의그림작품처럼보일수있게제작되었다.마치액자를걸어두듯,책을공간에두는것만으로도작은예술작품이된다.읽고쓰는시간을넘어,멍하니머무는일상속에서도조용한위로를건네는오브제로자리한다.독자들을향한또하나의선물이다.
스스로에게다정함을선물하고싶다면,책의제목을듣는순간떠오르는누군가가있다면,당장이책을펼쳐보자.더할수없는감정의충만함이당신과함께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