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들려주는 지혜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

$15.00
Description
〈이민형 훈장님 현대인들을 위한 논어 발췌본 출간〉
- 한문 공부는 현대적인 영재 교육 -
이민형 훈장은 앞서 사자 소학과 천자문을 집필하여 출간하였고,
이어서 논어의 발췌본인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를 출간하였다.
성미산 아래에서 오랜 세월 동안 훈장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경험으로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전들을 하나씩 번역하고 있다.

주옥같은 논어의 구절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겠지만,
현대 사회에 딱 맞아 떨어지고,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구절들이 있다.
그러한 구절들만을 발췌해서
약간의 해설과 함께 번역하여
현대의 아이들이 잘 소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큰 특징이라 하겠다.

한문 교육은 인문학과 예술 그리고 언어가 함께 하는 멋진 영재 교육의 도구이다.
교육계에서도 한문 교육의 중요성을 점점 더 인식하고 있고,
일부 사교육에서는 어려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교육프로그램으로 실천하고 있다.

아이들이 편안하게 한문과 만나고
아이들이 편안하게 논어와 같은 사상과 철학들을 만나고
자연과 사회 속에서 그 지혜를 실제 경험하고
또 그 하나하나를 실천하며 자기의 것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이민형 훈장의 오랜 소망이고 꿈이다.

이민현 훈장의 논어 발췌본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는 도서출판 도반에서 출간되었고,
옛 책들처럼 끈으로 묶는 방식으로 제본되었다.
일반 용지본은 시중의 주요 서점에서 만날 수 있고,
한지본도 출판사에 주문을 해서 구해 볼 수 있다.
특히 한지본은 책을 보는 마음가짐이 다를 수 있어서 아이들 교육에 더욱 좋다.
그리고 ‘따라쓰는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도 출간되어서 아이들이 논어의 한문과 한글 번역본을 직접 따라쓸 수 있도록 하였다.
어려서 한문을 직접 따라쓰는 경험은 교육적으로 매우매우 중요한 것이다.
단, 글자가 아니라 문장을 따라써야 한다.
한문은 그냥 그림이 아니라 문자이기 때문에 문장 속에서 그 깊은 뜻과 가치가 살아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한자 한자 글자만 따라 쓰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모 기업의 대표는 매일 이민형 훈장님의 책을 따라 쓰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한문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볼 수 있다.
저자

이민형

無性李民炯무성이민형(한학자,서예가)

無性李民炯이민형
채비움서당훈장
한국미술협회회원(서예분과)
관악현대미술대전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특선,입선
원각서예문인화대전대상
탄허선서함양전국휘호대회대상외다수전시
초대전및개인전14회

방송및언론
OBS「오늘은경인세상」KBS「세상의아침」/KBS라디오「오늘아침1라디오」/MBC
「다큐멘터리출가」/강서TV「예절을배우는아이들」/마포FM「송덕호의마포속으로」
/세계일보「편완식이만난사람」한계레신문사「사람」외다수

강연
(주)글로우웨일강의(인문학과경영)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교사인문학강의
서울성서초등학교교사인문학강의외다수

기고
불교저널「성미산이야기/자연생태」연재

저서
『훈장님과함께읽는천자문』,『도덕경과함께하는오늘』,『부모가함께읽는사자소
학』.,『성미산이야기』『108가지마음찾기』,『내가읽고따라쓰는사자소학』,『따라쓰
는천자문』

현재
서울마포구성산동에서동양고전인문학과경영을주제로출강을하고있으며해마다
시(詩)서(書)화(畵)사진(寫眞)저술(著述)활동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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