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없는 감상 (읽기에서 보기까지 콘텐츠를 즐기는 법)

경계 없는 감상 (읽기에서 보기까지 콘텐츠를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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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어 교육의 최고 전문가 단체 ‘한국어교육학회’가 기획한
온 국민의 ‘개념 있는 국어 생활’ 프로젝트!
- 7. 경계 없는 감상 -

실전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사들의 참고서’
국어로 시작해 전 과목 실력을 향상시켜 줄 ‘학생들의 필독서’
개념 있는 사회생활을 위한 ‘시민들의 교양서’

문학과 영화에서 온라인 콘텐츠와 일상의 기록까지,
나와 세계를 연결하는 가장 적극적인 행위

ㆍ맛집 리뷰도 감상일까?
ㆍ우리는 어떤 감상문에 ‘좋아요’를 누를까?
ㆍ우리가 읽는 것은 작품일까, 텍스트일까?
ㆍ텍스트와 텍스트를 엮어 읽고 겹쳐 읽는 것이 왜 필요할까?
ㆍ함께 읽기가 깊이 읽기로 이어지려면?
저자

이지선

서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국어교육과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저로 『젠더와 미디어 경험: 뉴스, 게임, 커뮤니티, 리터러시』(공저), 「시민성 교육을 위한 상소문의 국어교육적 활용 연구 -합의 형성 과정으로서의 만인소에 대한 비판적 담화 분석을 중심으로-」, 「고전 ‘논(論)’ 독서 교육을 위한 편장법의 활용 연구 -허균 ‘호민론’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목차

차례

‘개념 있는 국어 생활’ 기획의 말
머리말

Class 1. 감상이란 무엇일까?

감상이라는 말의 윤곽
맛집 리뷰도 감상일까?
이해, 해석, 비평은 감상과 어떤 관계에 있을까?

감상의 세 얼굴
거울의 용도는 어디에 있을까?
피로를 무릅쓰면서도 여행은 왜 가는 걸까?
독백을 넘어서는 대화의 미덕은 무엇일까?


Class 2. 감상의 세계로

감상의 계단 오르기
우리는 왜 자신의 감상을 공유하는가?
우리는 어떤 감상문에 ‘좋아요’를 누를까?
나의 ‘감상’이 설득력을 지니려면?

감상의 스펙트럼 경험하기
우리가 읽는 것은 작품인가, 텍스트인가?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행인가, 행간인가?
텍스트의 이면을 읽는다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


Class 3. 감상의 도구 상자

작품과 맥락의 교차 - 작가 맥락과 사회·문화적 맥락에 투영하기
작품이 태어나는 자리에는 무엇이 있을까?
작가의 삶을 고려하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
사회 ·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
작품 감상에서 맥락은 절대적일까?

문학을 통한 이해와 공감 - 나와 타자를 두루 고려하기
문학을 통해 타자를 이해한다는 것은?
문학을 통해 자기를 이해한다는 것은?

연결된 이야기들 - 엮어 읽고 겹쳐 읽기
텍스트와 텍스트를 엮어 읽고 겹쳐 읽는 것이 왜 필요할까?
텍스트 엮어 읽기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텍스트 겹쳐 읽기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함께 읽기 - 소통을 통한 깊이 읽기
‘함께 읽기’란?
‘함께 읽기’에서 대화는 언제 종결될까?
‘함께 읽기’의 결과는 모두에게 같을까?
‘함께 읽기’가 ‘깊이 읽기’로 이어지려면?

주(註)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