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어문학회
엮은이 이화어문학회
지은이
강지희 -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부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1990년대 전환기의 불임 디스토피아: ‘영광 핵발전소 무뇌아 사건’(1989)과 반핵/찬핵 서사들의 분기」, 「팬데믹 이후 부동산 소설과 오컬트 자본주의」가 있고, 저서로 『파토스의 그림자』, 공저로 『문학은 위험하다』, 『크리티컬 포인트』, 『젠더 프리즘, 그 이후』, 편서로 『불신시대』 등이 있다.
김소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양학부 대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및 조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현대소설에 나타난 레즈비언 서사연구 - “큐큐퀴어단편선” 시리즈(2018-2023)를 중심으로」, 「포스트휴먼의 글쓰기, 창작인가 조합인가? - ‘생성형 AI’를 활용한 소설 창작에 관한 고찰」, 「호모 메모리스(Homo Memoris)와 ‘공정’의 글쓰기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2021)를 중심으로-」가 있고, 저서로 『이청준 소설과 사유의 악마성』, 『텍스트 테크놀로지 모빌리티』(공저), 『젠더 프리즘, 그 이후』(공저) 등이 있다.
남혜경 -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주요 논문으로 「〈안빙몽유록〉 속 화원왕국과 모란의 성격 재고」, 「〈육염기〉와 〈취미삼선록〉 화소의 유사성과 그 의미」가 있고, 공역서로 『교주 완월회맹연』 3ㆍ4ㆍ5, 『현대역 완월회맹연』 3ㆍ4ㆍ5 등이 있다.
박소영 -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동 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교양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고전 읽기’와 생성형 AI -디지털 리터러시 활용 방안 연구-」, 「〈해악기(海嶽記)〉에 나타난 인문지리적 성격과 의미 일고(一考)」, 「지리지(地理志)에 기록한 전란(戰亂)의 공간적 치유와 그 의미 -홍경모(洪敬謨)의 중정남한지(重訂南漢志)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박혜성 - 선문대학교 자유전공대학 교양학부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춘향전〉의 현대적 수용 양상과 재서사화 연구 - 웹툰과 웹소설을 중심으로」, 「『소현성록』 연작에 드러난 투기(妬忌)하는 여성과 그 의미 : 3대 인물 소수아를 중심으로」, 「조선후기 고소설 속 남성 영웅의 한 양상과 그 의미 - 〈리만영젼〉을 중심으로」가 있고, 공역서로 『교주 완월회맹연』 6, 『현대역 완월회맹연』 6이 있다.
안상원 -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교양대학 조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김혜순 시의 ‘몸’ 이미지와 언술양상 연구」, 「김혜순 시에 나타난 ‘새’의 사유이미지 연구」, 「여성 청년들의 시에 나타난 세계의 폭력성 인식과 ‘오지 않을 미래’에 대한 기다림」, 「상실한 세계를 감각하는 ‘피부감각’의 상상력」이 있고, 저서로 『백석 시의 기억과 구원의 시쓰기』, 『젠더스피어의 정동지리』(공저) 등이 있다.
양현진 - 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및 조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한강 소설의 촉각적 세계 인식과 소통의 감수성」, 「한강 소설의 분신 구조와 주체성」, 「한강 소설의 메타텍스트성과 치유의 서사 -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2015), 〈작별〉(2018), 《작별하지 않는다》(2021)를 중심으로」가 있고, 공저로 『노벨문학상의 세계』, 『한국어문학 여성주제어 사전』 등이 있다.
우현주 - 경기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양학부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교 및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 등에 출강했다. 주요 논문으로 「유비적 환대의 미학 박완서의 저문 날의 삽화(揷話)를 중심으로」, 「재난의 일상 속 여성의 국민-되기 : 박완서의 『목마른 계절』과 강영숙의 『부림지구 벙커X』를 중심으로」, 「Human-AI Collaboration: Students’ Changing Perceptions of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ctive Learning Strategies」가 있고, 저서로 『박완서, 타자의 환대』, 『젠더 프리즘 그 이후』(공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교양교육』(공저) 등이 있다.
윤혜정 -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주요 논문으로 「박경리 장편소설에 나타난 정동적 평등 연구: 『은하』와 『시장과 전장』을 중심으로」,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여성가족소설에 나타난 균열의 양상과 의미: 김혜진, 『딸에 대하여』와 황정은, 『연년세세』를 중심으로」, 「목소리의 공명을 통한 여성서사의 확장: 최은영의 『밝은 밤』을 중심으로」가 있다.
이지연 -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대학 교양 글쓰기 강의를 해 오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불)가능한 증언과 재현의 젠더 - 손소희 소설에 나타난 ‘죽음’의 초점화를 중심으로」, 「1970년대 ‘여공’의 욕망과 문학적 재현의 문제 - 한수산의 『달이 뜨면 가리라』를 중심으로」, 「‘작은 글쓰기’의 공간과 문학비평의 자리 - 김윤식의 『해방공간 한국작가의 민족문학 글쓰기론』(2006) 다시 읽기」가 있고, 공저로 『전후 비평 담론과 여성 작가의 재조명』, 『한국문학의 SF적 전회와 윤리적 사변들』 등이 있다.
진선영 -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초빙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 대중연애서사의 이데올로기와 미학」, 「기술철학적 관점에서 본 SF 성장소설과 인간 - 비인간의 앙상블」, 「인류세, 기후소설과 유스토피아(USTOPIA)」가 있고, 저서로 『한국 베스트셀러 여성작가의 러브스토리 코드』, 편서로 『김말봉 전집』(전10권), 『송계월 전집』(전2권) 등이 있다.
최지혜 -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고려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했다. 주요 논문으로 「시조에 나타난 가족 돌봄의 양상과 그 의미」, 「『송계잡록』 수록 가사 〈채란상사곡〉의 문학적 형상화와 성격 고찰」이 있고, 공저로 『옛시조 백 편』이 있다.
하지영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순조대 관각 문인의 연구시(聯句詩) 향유 양상」, 「18세기 전반 소북 문단 내 신유한(申維翰)의 문학 활동과 그 특징」, 「혜담집(蕙萏集)에 나타난 19세기 사랑과 욕망」이, 저서로 『천하제일의 문장』, 『18세기 진한고문론의 전개와 실현 양상』, 역서로 『일성록』, 『뇌연집』 등이 있다.
한유진 -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텍스트마이닝을 통해 본 남녀 화자별 구비설화 전승 양상의 차이 - 『한국구비문학대계』와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를 대상으로」, 「텍스트마이닝을 통해 분석한 지역별 고유 구비설화 전승의 면모 - 지명전설과 인물전설을 중심으로」, 「한국 고전문학의 AI 번역, 그 가능성과 한계 -〈아랑〉 설화 번역의 문화적 굴절을 중심으로-」가 있고, 공저로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 1-11, 13, 15, 『글쓰기 2』, 『한국 여성작가 연대기』 등이 있다.
한정미 -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이화어문학회 편집이사를 거쳐 현재 한국고전연구학회 정보이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완월회맹연〉 인물 심리의 형상화 연구: 성격의 형성 동인과 갈등의 상관성을 중심으로」, 「〈완월회맹연〉 여성 인물 간 폭력의 양상과 서술시각」, 「〈완월회맹연〉에 나타난 심리전의 양상과 의미」가 있고, 공저로 『달밤의 약속, 완월회맹연 읽기』, 공역서로 『교주 완월회맹연』 3ㆍ6, 『현대역 완월회맹연』 3ㆍ6 등이 있다.
홍인숙 - 홍익대학교 교양과 부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이옥 문학의 타자 중심성과 관계적 주체」, 「서녕 유씨 유서 연구」, 「조선후기 여성의 (불)가능한 글쓰기와 윤리적 듣기의 가능성」이 있고, 저서로 『열녀×열녀 - 여자는 어떻게 열녀가 되었나』, 『멋지고 당당한 조선의 여인들』, 『한국 근대 척독서 연구』, 역서로 『구운몽』, 『춘향전』, 『심청전』 등이 있다.
황지영 -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 부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 대학교 글쓰기 강의 전담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기술의 역학과 여공의 정동」, 「근대 여공들의 스트라이크와 기숙사의 지정학」, 「근대소설에 나타난 여기자 표상 연구」가 있고, 저서로 『타자들의 시공간을 열다』, 『식민지 말기 소설의 권력 담론』, 『젠더 프리즘, 그 이후』(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