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학의 맛 과학 세트 (전 8권)
Description
26만 학부모의 멘토 이은경 쌤 강력 추천!
십 대를 위한 다정한 세계 문학 큐레이션!
세계 문학을 읽는다는 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의미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시작하면 좋겠지만, 세계 문학을 가까이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부모님들은 지난날의 경험으로 알고 있다. 십 대 청소년이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에 대한 부모님의 요구를 안아, 이 시리즈가 탄생했다. 진로가 가장 고민인 십 대를 위해, 그들의 관심사와 작품의 주제를 연결하여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세계 문학 큐레이션 시리즈다.
저자

요하네스케플러외

문명비평가이자SF의창시자라불리는허버트조지웰즈는1866년영국에서태어났다.그는7세때발목을다쳐서오랫동안누워있어야만했는데,그지루한시간을보내기위해책을읽기시작한것이동기가되어독서에흥미를갖게되었다.어려운환경으로인해어려서부터가게점원,치과의사보조등여러가지일을하면서자라난그는18세가되던해에런던대학생물학과에진학한다.대학을졸업한후에는과학교사로취직하는동시에대중잡지에과학소설을연재하기시작한다.웰즈의과학소설들은연재가되자마자인기를끌었고,1895년,풍부한과학지식을토대로하여최초로시간여행을써낸『타임머신』이출간되자폭발적인인기를얻어일약유명작가가되었다.그후『모로박사의섬』,『투명인간』,『우주전쟁』,『달세계최초의사람』등을발표하여SF작가로서의위치를굳건히했던웰즈는1946년80세의나이로세상을떠났다.

목차

1(과학과우주)솜니움:요하네스케플러지음
2(과학과외계생명)우주전쟁1:허버트조지웰스지음
3(과학과외계생명)우주전쟁2:허버트조지웰스지음
4(과학과기술)에레혼1:새뮤얼버틀러지음
5(과학과기술)에레혼2:새뮤얼버틀러지음
6(과학과수학)플랫랜드:에드윈A.애벗지음
7(과학과윤리)프랑켄슈타인1:메리셸리지음
8(과학과윤리)프랑켄슈타인2:메리셸리지음

출판사 서평

“어떻게살것인가?”
세계문학으로울림있는진로탐색!

초등학교고학년,진로를정해야하는시간이다가오고있다.관심과재능있는일을발견했다면행운이지만,아마도많은학생이아직발견하지못했거나자주바뀌어정하지못했을것이다.‘나는어떻게살것인가?’에대한진지한물음에대한답을세계적인거장작가들과찾아가는건어떨까?중학교진학을앞두고,혹은비교적여유로운중학생일동안나의미래를진지하게그려보고음미해보는시간을가져본다면더없이충만하겠다.
나와세상을탐색하고,인간과과학을탐구하는세계문학작품중에큰변화를맞이한십대에게울림을줄수있고,의미가닿는작품들을선정했다.나의관심과흥미를세계문학에서발견할수있다면,앞으로살아가는동안흔들리고헤맬때마다버팀목이되어주는마음근육을만드는것이고,언제나자랑스럽게꺼낼수있는나만의스토리를만드는것이다.
점차교과공부에짓눌려시간은부족해지는데,꼭읽어야하는책은늘어간다.문해력을향상시키려면,논술과서술형문제에도움을받으려면,생기부의세특에기록되려면깊게읽고음미하며읽는세계문학작품이제격이라고,많은전문가가말하고있다.한정된시간에꼭필요한세계문학을읽는전략적독서를시작해보자.

그립감좋은물성,
세련되고감각적인디자인

요즘학생들의감성에맞는물성으로제작했다.아담한판형에가벼운볼륨의책으로제작하여독서의심리적부담감을낮추고자했다.중단편은한권으로,장편은두권으로분권해실었다.원서를고스란히담아내려고했으나매끄러운문장으로다듬어이질적이지않고한층풍요롭게고전의맛을음미할수있도록했다.그림없이글만수록하여몰입을방해하지않으려고했으며,행간과자간을읽기수월하게조정하여무게감의거품을걷어냈다.


[세트소개]

“외계생명체가존재한다면,우리는그들을어떻게대해야할까?”
“기계의진화와인공지능의발전에서우리가고민해야하는건뭘까?”
“인간복제의윤리적문제는무엇일까?”
세계문학작품속에담긴
우주,외계생명,기술,수학,과학윤리등의주제탐구를통해
첨단과학기술의발전과함께할미래를대비한다!

〈세계문학의맛:과학세트〉는이과계열을염두에두고진로를고민하는학생이라면관심과흥미가있을작품을엄선했다.하위주제를우주와외계생명,인공지능과로봇,수학(차원),과학윤리로분류하고이주제를다룬세계문학작품을큐레이션했다.
≪솜니움≫은‘케플러법칙’으로유명한과학자요하네스케플러가쓴짧은소설이다.국내에서처음번역하여소개하는책으로,환상적이고과학적인달여행기다.실제인류가달에착륙하기훨씬전에쓰여진작품으로,과학의발전에서상상력이얼마나중요한지깨닫게한다.화성인의지구침공이야기를그린허버트조지웰스의≪우주전쟁≫은우주세계와외계생명체에관한우리의인식을생각해보게하고,어디에도없는에레혼이라는상상의나라를그린새뮤얼버틀러의≪에레혼≫은기계문명의진화와인공지능을바라보는우리의시각에대해고민하게한다.3차원을상상조차할수없었던2차원의세계에사는정사각형의이야기를그린에드윈A.애벗의≪플랫랜드≫는과학적사고의기초가되는차원의문제를다룬다.인간의무모한욕망으로탄생한흉측한괴물의복수와창조자프랑켄슈타인의도덕적고뇌를그린메리셸리의≪프랑켄슈타인≫은인간복제와과학윤리문제를고찰한다.이8권의책이청소년에게가닿아과학에대한애정을한층각별하게만들어줄것이다.더불어청소년이세계문학의맛에푹빠질수있길기대한다.세계문학은음미할수록맛있다!


[각권소개]

1(과학과우주)솜니움:요하네스케플러지음
국내처음으로번역소개되는작품이다.행성운동을설명한‘케플러법칙’을발견한과학자케플러의천문학지식을바탕으로레바니아,즉달에서일어나는천문현상들과그곳에사는주민들의이야기가꿈인듯현실인듯환상적으로펼쳐진다.실제인류가달착륙을성공하기훨씬전에쓰여진소설로,과학에서상상력이얼마나중요한지깨닫게된다.

2(과학과외계생명)우주전쟁1:허버트조지웰스지음
3(과학과외계생명)우주전쟁2:허버트조지웰스지음
화성인의지구침공이야기다.도시와인류를파괴하는외계인의모습과무력하게당하는인류의공포와당혹감,그리고생존하기위한치열한사투가생생하게펼쳐진다.인류보다앞선문명을가진외계인의존재와인류멸종가능성등을예측하는한편,인간의오만함과어리석음을비판하고제국주의의잔인함을풍자한소설이다.

4(과학과기술)에레혼1:새뮤얼버틀러지음
5(과학과기술)에레혼2:새뮤얼버틀러지음
어디에도없는나라에레혼에서는부도덕한범죄보다신체적질병을중범죄로생각하고,불운을반사회적인범죄행위로여기며,이성보다비이성을중요하게가르친다.또기계가진화해의식을갖게되고인류를지배할것을두려워한나머지모든기계를파괴한다.과학이빠른속도로발전하는현대의사회적,도덕적,과학적문제에대해비판적인시각을가질수있다.

6(과학과수학)플랫랜드:에드윈A.애벗지음
2차원밖에모르고살다가3차원의신비를접한플랫랜드의정사각형이야기.기초과학개념인수학의차원이론과계급사회를비판한작품이다.과학과수학의관계성,과학과수학의시각으로사회를바라보는관점을기를수있다.

7(과학과윤리)프랑켄슈타인1:메리셸리지음
8(과학과윤리)프랑켄슈타인2:메리셸리지음
인간의무모한욕망으로탄생한흉측한괴물의복수와창조자프랑켄슈타인의도덕적고뇌의강렬한충돌이빚어낸공포소설이다.서로를파멸로이끄는비극속에서인간의원초적인본능과감정을끄집어내며,과학과기술의발전이인간사회에미치는영향을탐구한다.과학의힘과책임,인간의도덕적선택에대해생각해보는시간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