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들면 (방수진 그림에세이)

물들면 (방수진 그림에세이)

$17.69
Description
나만의 인생 그림을 그리다
▶ “나만의 삶의 나침반으로 살아가도 된다.”
나만의 인생 그림을 그리게 해줄 다정한 문장들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에 담는 작가 방수진의 세 번째 그림에세이 《물들면》. 다정한 말투와 공감 능력으로 독자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건네는 책이다. 루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지혜가 담긴 이 책은 우리에게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애를 쓰기 전에 자신만의 속도를 살피라고 말하고 있다.
SNS의 발달로 자신의 인생 속도를 알기 어려워진 시대다. 나만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자책감이 밀려오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몰라 불안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을 삶에 적용하면 지금보다 나아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불안하고 공허하고 무기력하다. 그 어느 때보다 다정한 응원이 필요한 시기에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나만의 루틴을 찾을 수 있도록 위로와 응원 그리고 지혜를 그림과 글로 전한다.
세상 속도를 쫓아가느라 자신을 잃어버린 나에게, 먹고살기 위해 행복을 뒤로 미루고 살고 있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선물하자. 책 속의 문장들이 독자들에게 쉼과 행복을 주고 나만의 인생 나침반을 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 내 것이 아닌데 나를 보호하고 보살필 수 있을까?

인생의 질을 높이는 루틴 전략

나만의 루틴으로 살아갈 때 인생의 결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의 루틴이 삶에 깊이 뿌리를 박고 당신을 움직일 때, 당신과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보살피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을 넘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자신을 살리고 다른 사람도 살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자

방수진

매일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에 담는 사람.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인 세 아이의 엄마. 남은 인생은 사랑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고 싶은 사람. 그림과 글로 삶을 나누다가 눈을 감고 싶은 사람.
세 아이 양육과 교육으로 경력 단절 여성이 되었다. 엄마로 살다 보니 나를 잃어갔다. 나에 대한 앎의 부족은 불안감, 공허함과 같은 감정에 사로잡히게 했다. 나만의 나침반으로 세상을 항해하고 싶어졌다. 아버지의 유언으로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2021년 《볼 빨간 삐딱이》 독립출간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 게》를 출간하고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3년에는 두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2024년에는 《물들면》을 출간하고 뱅크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에 참가했다. 오늘보다 내일을 기대하며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ng_sujin_
블로그 https://blog.naver.com/anna_su
유튜브 여백을 그리는 수진

목차

prologue_8

chapter 1 이처럼 물들고 싶은 날

ㆍ 새벽의 루틴_ 20
ㆍ 내일도 유연하게_ 26
ㆍ 슬기로운 걷기 생활_ 32
ㆍ 운동화를 신은 병아리_ 38
ㆍ 가벼움은 맛있다_ 43
ㆍ 나의 미러링_ 49
ㆍ 이처럼 물들고 싶을 때_ 55
ㆍ 고개만 들어도 뿜뿜_ 59

chapter 2 모든 순간의 그림

ㆍ 내가 특별해지는 순간_ 66
ㆍ 우아함을 선물하고 싶은 거야_ 71
ㆍ 걱정 마 곁에 있으니_ 76
ㆍ 영화를 마시다_ 82
ㆍ 낯설어서 좋은 설렘_ 88
ㆍ 완성을 위한 노력_ 93
ㆍ 나를 지키기 위한 거리_ 98
ㆍ 나누기를 선택했다_ 104

chapter 3 나는 행복한 집사입니다

ㆍ 함께여서 좋은_ 112
ㆍ 이런 날에도 아아_ 117
ㆍ 빵지순례 중입니다_ 122
ㆍ 일상에 쉼표를 찍을 때_ 126
ㆍ 마음을 놓고 하루_ 131
ㆍ 밤의 테라스_ 136
ㆍ 대충 찍고 제대로 인증_ 141
ㆍ 나는 행복한 집사입니다_ 147

chapter 4 그 안에 물들어보세요

ㆍ 어쩔 수 없이 일한다고 하지만_ 154
ㆍ 밥벌이를 위한 최소한의 예의_ 158
ㆍ 당신도 그려보세요_ 163
ㆍ 단순함의 비밀_ 169
ㆍ 나 좀 키워줘_ 173
ㆍ 나의 BGM 인정? 인정!_ 178
ㆍ 내년에도 도장깨기_ 182
ㆍ 잡다한 생각은 싫어_ 188
ㆍ 현재야 반가워_ 194
ㆍ 화이트 헤어 지키기_ 199

chapter 5 일상의 꽃이 필 때마다

ㆍ 음표는 모르지만 음악은 듣습니다_ 206
ㆍ 나 책 읽는 여자야_ 212
ㆍ 오늘 밤도 야금야금_ 218
ㆍ 역주행은 끝나지 않았다_ 223
ㆍ 와인이 필요한 시간_ 228
ㆍ 피로와 욕조 사이_ 234
ㆍ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_ 239
ㆍ Writing me, lighting me_ 245

epilogue_ 250

출판사 서평

내것이아닌데나를보호하고보살필수있을까?

인생의질을높이는루틴전략

나만의루틴으로살아갈때인생의결말은달라질수있습니다.작은습관의루틴이삶에깊이뿌리를박고당신을움직일때,당신과당신의소중한사람들을보호하고보살피는힘을얻을수있습니다.좋은습관을들이는것을넘어서목표를이룰수있도록돕는책입니다.자신을살리고다른사람도살리는데도움이되시길바랍니다.

“나만의인생그림을그리게해줄다정한문장”방수진그림에세이《물들면》출간

일상의소중함을그림에담는작가방수진의그림에세이《물들면》.다정한말투와공감능력으로독자들에게사랑과응원을건넨다.루틴에대한새로운시각과지혜가담긴이책은목적을이루기위해몸과마음을다해애를쓰기전에자신만의속도를살피라고말하고있다.

SNS의발달로자신의인생속도를알기어려워진시대다.나만인생을잘못살고있는것같다는자책감이밀려오고,앞만보고달리는것을언제까지해야하는지몰라불안하다.성공한사람들의방법을삶에적용하면지금보다나아질줄알았는데여전히불안하고공허하고무기력하다.그어느때보다다정한응원이필요한시기에있는이들에게이책은나만의루틴을찾을수있도록위로와응원그리고지혜를그림과글로전한다.

불안감,공허함,상대적인박탈감,그리고관계의어려움에맞서던작가는자신만의속도에맞는루틴으로2021년에는《볼빨간삐딱이》를독립출판하고,2022년에는《깊은밤을건너온너에게》를출간하고개인전을열었으며,2023년에는두번째개인전을열었다.2024년에는《물들면》을출간하고뱅크아트페어,조형아트서울에참가했다.사춘기를겪고있는세아이와동고동락하며작은방한칸에서이루어낸결과물이다.

작가는말한다.자신만의루틴으로살아가도된다고.당신은충분히사랑받을가치가있는존재라고.구제불능인사람이아니라고.인생의결말은달라질수있다고.작은습관의루틴이삶에깊은뿌리를박고당신을움직일때,당신과당신의가장소중한사람들을보호하고보살피는힘을얻을수있다는것을기억하라고.

세상속도를쫓아가느라자신을잃어버린나에게,먹고살기위해행복을뒤로미루고살고있는부모님에게책속의문장들이쉼과행복을주고나만의인생나침반을발견하게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