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상상의 힘으로 천국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고, 눈부신 오로라의 빛을 붙들게 한다. 어디 그뿐인가. 멀리 반짝이는 별들 사이를 오갈 수 있으며 우주의 끝자락이 어디쯤인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총 63편의 시에 대한 리뷰 중, 작고한 시인의 시가 5편 들어 있고 5편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시인 중 한 명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가 들어 있다. 필자가 릴케 선집을 출간한 적도 있으므로 릴케의 시를 선택한 점도 있다.
현재 한국문단에서 활발하게 시작 활동을 하는 원로와 중진 시인들의 시를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신문의 〈명시칼럼〉 코너이므로 시를 선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다. 우선적으로 필자가 시를 읽었을 때 마음에 울림을 주는 시가 있으면, 여러 번 시를 읽고 감상한 후에 최종적으로 시를 선택하였다.
현재 한국문단에서 활발하게 시작 활동을 하는 원로와 중진 시인들의 시를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신문의 〈명시칼럼〉 코너이므로 시를 선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다. 우선적으로 필자가 시를 읽었을 때 마음에 울림을 주는 시가 있으면, 여러 번 시를 읽고 감상한 후에 최종적으로 시를 선택하였다.
시를 사랑하는 동안 별은 빛나고 (문현미 명시칼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