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용준 작가의 삶과 글쓰기는 자유롭다. 이런 자유로움은 무엇에도 구속되지 않는 두 가닥의 씨줄과 날줄에 의해 종합되는 결실이다. 그 한 가닥인 씨줄은 세상과 인생의 안과 밖을 탐사하는 정신에 의해, 또 다른 가닥인 날줄은 그러한 탐사를 실천으로 이루고자 하는 의지에 의해 발현된다. 필경, 그의 삶과 글은 자유로운 예술가 정신을 실천적으로 번역해내고자 하는 자의 기록임이 틀림없다.
-허상문(영남대 명예교수, 문학평론가)
강용준은 오랫동안 희곡과 소설, 연극 등 문화예술의 정착을 위하여, 문화예술이 나아갈 방향과 가치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 온 제주의 보물이다. 문화예술칼럼집 ‘카이로스’에는 예리한 촉각으로 제주예술을 진단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있어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리라 믿는다.
-박재형(제주문인협회 회장, 동화작가)
-허상문(영남대 명예교수, 문학평론가)
강용준은 오랫동안 희곡과 소설, 연극 등 문화예술의 정착을 위하여, 문화예술이 나아갈 방향과 가치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 온 제주의 보물이다. 문화예술칼럼집 ‘카이로스’에는 예리한 촉각으로 제주예술을 진단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있어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리라 믿는다.
-박재형(제주문인협회 회장, 동화작가)
카이로스의 시간을 위하여 (강용준 문화예술 칼럼집)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