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 서양 고대~중세 편 (교양이 쌓이고 개념이 잡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3분 과학사 수업)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 서양 고대~중세 편 (교양이 쌓이고 개념이 잡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3분 과학사 수업)

$20.00
Description
베스트셀러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을 이은
또 하나의 3분 교양 시리즈, 이번에는 과학이다!
“더 이상 과학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까지
고작 3분이면 충분하다.”
-궤도

웹툰의 재미와 박사의 전문성이 만났다!
과학ㆍ역사ㆍ서사를 3분 만에 관통하는 경이로운 지식의 마술

우리는 스마트폰을 쓰고, GPS로 길을 찾고,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 모든 기술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묻는다면 선뜻 답하기는 쉽지 않다. 오늘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기술은 수천 년에 걸친 과학자들의 발견과 도전 위에서 탄생했다.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은 바로 그 과학의 출발점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웹툰의 재미와 과학 박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인류 과학사의 핵심 순간을 단 3분 만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새로운 교양 과학서다.
이 책은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3분 철학’ 신드롬을 일으킨 카시오페아의 ‘3분 교양 시리즈’를 잇는 후속작이다.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교양 입문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던 철학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과학의 역사를 만화로 풀어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서울대 교수 조희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백승환이 추천하는 이 책은 과학과 역사, 만화와 학문을 종횡무진 누비는 독보적 과학 스토리텔러 닥터베르가 집필했다.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에너지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복잡한 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에서는 탈레스부터 케플러까지 서양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13명의 과학자를 통해 인류가 자연의 법칙을 이해해 온 결정적 순간들이 만화로 펼쳐진다. 인물 중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느껴졌던 과학의 발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재미와 이해를 모두 잡은 구성은 물론 과학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게 하는 흥미로운 지적 여정이 펼쳐진다.
앞으로 출간될 2권과 3권에서는 과학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2권에서는 고전역학부터 전자기학까지 약 200년 동안의 과학 혁명을, 3권에서는 양자역학과 우주 탐사로 대표되는 현대 과학의 약 100년을 다룬다. 권이 거듭될수록 다루는 시간은 짧아지지만, 과학의 영역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저자

닥터베르

(이대양)
과학과역사,만화와학문을종횡무진누비며지식의문턱을허무는독보적과학스토리텔러.
서울대학교에너지자원공학과를졸업하고동대학에서에너지시스템공학박사학위를취득했다.어린시절,건전지를넣으면움직이는장난감을보며“왜전기가흐르면모터가돌아갈까?”라는질문을품은이후과학을이해하는방식에대해오래고민해왔다.
지은책으로청소년을위한과학시리즈《과학특성화중학교1~3》가있으며,인터넷소설《공대생의사랑이야기》로작가활동을시작했다.이후일상과육아를유쾌하게담아낸네이버웹툰〈닥터앤닥터육아일기〉를연재했고,이어〈닥터앤닥터병원일기〉도선보였다.육아를위해박사과정을중단했을때“네가나가서노래를부른들박사학위가쓸모없을것같냐?”라는교수님의일갈에큰영감을받아작사·작곡을시작,2022년상반기에팀닥터베르1집을발표했다.
지금은복잡한과학을누구나이해할수있도록쉽고재미있게풀어내는작업을이어가고있다.

목차

PROLOGUE우리는과학을왜배워야할까?
INTRO삼산그룹2대독자가과학의세계에빠지게된사연

1.만물의근원은물이다:탈레스
2.수로세상을설명하다:피타고라스
3.모든병은원인이있다:히포크라테스
4.세상을설명하는네가지원인:아리스토텔레스
5.기하학의법칙을세우다:에우클레이데스
6.지레,부력,무한:아르키메데스
7.지구의둘레를재다:에라토스테네스
8.별의지도를그리다:히파르코스
9.천동설의수학적완성:프톨레마이오스
10.코페르니쿠스과학혁명:코페르니쿠스
11.근대과학방법론:프랜시스베이컨
12.망원경으로하늘을보다:갈릴레오갈릴레이
13행성운동3법칙:요하네스케플러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과학커뮤니케이터궤도,서울대명예교수조희찬,한국항공우주연구원백승환추천★

복잡한공식없이,재미있는이야기와만화로이해하는
세상에서가장쉬운과학입문서
우리는왜과학을배워야할까?사실과학은시험을위해서만배우는학문이아니다.우리가손에쥔스마트폰도,길을찾을때쓰는GPS도,병원에서받는진단과치료도모두과학위에세워져있다.세상을이해하고,지금내가살아가는현실을해석하고,앞으로달라질미래를읽기위해서도과학은반드시필요한기초교양이다.과학의기본기를갖추고있으면뉴스에서접하는기술변화와사회이슈를훨씬더정확하게이해할수있고,흩어져있던지식과상식을하나의흐름으로연결해내것으로만들수있다.
그런데과학에접근하는일은생각보다쉽지않다.과학은중요하다고들말하지만,막상다시공부해보려고하면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막막해진다.유명한과학자의이름은들어봤어도무엇을발견했는지정확히설명하기어렵고,과학사를다룬책은지나치게두껍거나어렵게느껴진다.공식이많아보여지레겁이나기도하고,쉽게풀어쓴책이라고해도개념이단편적으로흩어져있어전체흐름을잡기어려운경우가많다.좀더쉽고,좀더재미있게,과학의기초를익힐수있는방법은없을까?《만화로보는3분과학1》은바로그런독자를위한책이다.
만화라는도구로접근성은낮추고,지식의깊이는더한이책은복잡한공식대신흥미로운이야기로,딱딱한설명대신직관적인만화로과학사의핵심을풀어낸다.쉽지만얕지않고,가볍지만핵심은분명하다.청소년부터성인까지과학을처음다시시작해보고싶은‘과알못’들에게가장부담없이권할수있는과학입문서다.


탈레스부터케플러까지
13명의과학자로읽는인류지식혁명
《만화로보는3분과학1》에서는서양고대부터중세까지과학의토대를만든13명의과학자를통해인류가세상을이해해온과정을따라간다.아르키메데스가욕조에서넘쳐흐르는물을보고“유레카!”를외친순간,피타고라스가세상의질서를‘수’로설명하려했던발견,에라토스테네스가그림자의길이만으로지구의크기를계산한놀라운발상,갈릴레오가망원경으로하늘을관측하며기존의상식을뒤집은사건,케플러가행성의움직임속에서규칙을찾아낸탐구까지이름만들어봤던과학자들의발견이흥미로운이야기로펼쳐진다.자연철학에서출발해수학과천문학,물리학으로이어지는과학의발전과정은인물중심의흐름을따라가며자연스럽게연결된다.복잡한개념은만화로직관적으로설명하고,중요한발견은핵심만정리해부담없이읽을수있도록구성했다.이책을따라가다보면과학은더이상어렵고멀게느껴지지않는다.이름만들어봤던과학자들의발견이하나의흐름으로이어지며,독자는인류가세상을이해해온흥미로운지식의여정을만나게된다.


과학은더빠르게,지식은더넓게
3권으로완성되는인류과학사프로젝트
《만화로보는3분과학》시리즈는총3권으로구성된인류과학사프로젝트로,인류가세상을이해해온과학의흐름을한눈에조망할수있도록기획되었다.1권에서는서양고대부터중세까지과학의탄생과기초를다루고,2권에서는고전역학부터전자기학까지약200년에걸친과학혁명을,3권에서는양자역학과우주탐사로대표되는현대과학의약100년을담아낸다.권이거듭될수록다루는시간은짧아지지만과학의영역은더욱넓어지며인류의과학이얼마나빠르게발전해왔는지를자연스럽게체감할수있도록구성했다.이책에등장하는과학자들과발견들은중·고등학교과학시간에한번쯤접했지만어렵게느껴졌던내용들이다.그러나《만화로보는3분과학》시리즈는이를복잡한공식이아닌흥미로운이야기와만화로풀어내어과학의흐름을남녀노소누구나쉽고재미있게이해하도록돕는다.이책을통해독자들은인류지식의발전과정을자연스럽게이해하고,과학이우리삶과얼마나밀접하게연결되어있는지새롭게발견하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