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해를 찾아라』 『지팡이새와 우주나무 정거장』 『긴급 구조작전, 허들링』의 작가 안수자의 최신작!
난다는 매일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싸우는 엄마와 아빠가 지겹기만 하다.
도대체 저렇게 싸울 거면 왜 함께 사는 걸까?
난다는 홧김에 이혼하라고 쏘아붙이지만, 이번엔 난다를 두고 싸움이 더 커지고 만다.
“전, 혼자 살 거예요!”
집을 뛰쳐나온 난다는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고양이 모하니와 함께 산책을 나선다.
그러나 웬걸, 멀리서 자신을 찾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난다야!”
정신없이 도망치던 난다는 문득 자신이 모하니 보다도 작아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거기에 모하니가 말까지 하다니! 어안이 벙벙한 난다 앞에 거대한 생쥐, 멋대로가 나타난다.
“이 멋대로님이 설계한 제멋대로 숲에 허락도 없이 들어오다니!”
모하니와 난다보다도 훨씬 커다란 생쥐,
저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집들이 늘어선 마을,
난다 만큼 작아져 버린 엄마와 아빠.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제멋대로 숲에서 난다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그리고 엄마와 아빠, 난다는 서로의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싸워도 괜찮아』
도대체 저렇게 싸울 거면 왜 함께 사는 걸까?
난다는 홧김에 이혼하라고 쏘아붙이지만, 이번엔 난다를 두고 싸움이 더 커지고 만다.
“전, 혼자 살 거예요!”
집을 뛰쳐나온 난다는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고양이 모하니와 함께 산책을 나선다.
그러나 웬걸, 멀리서 자신을 찾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난다야!”
정신없이 도망치던 난다는 문득 자신이 모하니 보다도 작아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거기에 모하니가 말까지 하다니! 어안이 벙벙한 난다 앞에 거대한 생쥐, 멋대로가 나타난다.
“이 멋대로님이 설계한 제멋대로 숲에 허락도 없이 들어오다니!”
모하니와 난다보다도 훨씬 커다란 생쥐,
저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집들이 늘어선 마을,
난다 만큼 작아져 버린 엄마와 아빠.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제멋대로 숲에서 난다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그리고 엄마와 아빠, 난다는 서로의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싸워도 괜찮아』
싸워도 괜찮아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