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연약한 자를 ‘특별한 소유’ 삼아주신 하나님께 바치는
어린 목동의 수줍은 사랑 고백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광야로 불러내시고 불같은 태양과 거친 비바람 속에 세우셨다. 진귀한 보석을 세공하듯 고난과 연단을 통해 필요한 훈련을 거치게 하셨다. (중략) 우상숭배로 인하여 무너져 내린 가문, 영적으로 진토와 거름무더기가 되어버린 우리 집안에 예수의 복음이 싹 트고 꽃피워 열매를 맺게 하셨다. 환경이나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셨다. 오늘의 나됨은 내 힘과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였다. 그러므로 내 입술의 찬송은 생명을 얻은 은혜와 감사의 고백이다.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아끼는 후배이자 동역자인 김미선 목사가 비바람과 눈서리를 이긴 지난날의 고뇌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누리는 복에 대해 간증한 책 ‘풀피리 연가’를 출간하게 된 걸 축하합니다.
(중략) 순종의 능력을 입고 박토를 개척하여 복음의 싹을 틔우는 이 귀한 여종의 신앙여정은 마치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란 시를 떠올리게 합니다. 진리와 성령에 붙잡힌 다윗의 물매와 같은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저자의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서도 환경을 이기는 능력을 체험하리라 믿으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당회장)
어린 목동의 수줍은 사랑 고백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광야로 불러내시고 불같은 태양과 거친 비바람 속에 세우셨다. 진귀한 보석을 세공하듯 고난과 연단을 통해 필요한 훈련을 거치게 하셨다. (중략) 우상숭배로 인하여 무너져 내린 가문, 영적으로 진토와 거름무더기가 되어버린 우리 집안에 예수의 복음이 싹 트고 꽃피워 열매를 맺게 하셨다. 환경이나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셨다. 오늘의 나됨은 내 힘과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였다. 그러므로 내 입술의 찬송은 생명을 얻은 은혜와 감사의 고백이다.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아끼는 후배이자 동역자인 김미선 목사가 비바람과 눈서리를 이긴 지난날의 고뇌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누리는 복에 대해 간증한 책 ‘풀피리 연가’를 출간하게 된 걸 축하합니다.
(중략) 순종의 능력을 입고 박토를 개척하여 복음의 싹을 틔우는 이 귀한 여종의 신앙여정은 마치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란 시를 떠올리게 합니다. 진리와 성령에 붙잡힌 다윗의 물매와 같은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저자의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서도 환경을 이기는 능력을 체험하리라 믿으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당회장)
풀피리 연가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