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코로나 블루와 번아웃의 시대에
마음 치유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서관
현직 도서관 사서가 전하는
도서관만이 가진 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
코로나19가 급속히 창궐하던 시기, 프랑스 정부는 봉쇄령을 내렸다. 프랑스인들이 봉쇄 직전에 몰려든 곳은 슈퍼마켓과 약국만이 아니었다. 그들은 서점에 길게 줄을 서서 책을 샀다. 지금의 프랑스 문화가 만들어지기까지 그 중심에는 책과 인문학이 있었다.
이 책은 도서관 사서의 수기다. 삶이 힘겨웠던 시절에 매일같이 도서관을 찾았던 저자는 도서관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해 결국 사서가 되었다. 도서관에는 책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는 공간이 가진 분위기와 사람,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마음들이 있다.
세계적 팬데믹은 아직도 우리를 짓누르고 있다. 여행과 만남 등 당연한 듯 누리던 일상에 제약이 생기고, 우리 사이에는 ‘코로나 블루’라는 마음의 전염병까지 퍼지고 있다. 마음의 치유가 날로 절실해지는 이 시기에 치유의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서관이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사서가 전해주는 도서관의 매력을 찾아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마음 치유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서관
현직 도서관 사서가 전하는
도서관만이 가진 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
코로나19가 급속히 창궐하던 시기, 프랑스 정부는 봉쇄령을 내렸다. 프랑스인들이 봉쇄 직전에 몰려든 곳은 슈퍼마켓과 약국만이 아니었다. 그들은 서점에 길게 줄을 서서 책을 샀다. 지금의 프랑스 문화가 만들어지기까지 그 중심에는 책과 인문학이 있었다.
이 책은 도서관 사서의 수기다. 삶이 힘겨웠던 시절에 매일같이 도서관을 찾았던 저자는 도서관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해 결국 사서가 되었다. 도서관에는 책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는 공간이 가진 분위기와 사람,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마음들이 있다.
세계적 팬데믹은 아직도 우리를 짓누르고 있다. 여행과 만남 등 당연한 듯 누리던 일상에 제약이 생기고, 우리 사이에는 ‘코로나 블루’라는 마음의 전염병까지 퍼지고 있다. 마음의 치유가 날로 절실해지는 이 시기에 치유의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서관이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사서가 전해주는 도서관의 매력을 찾아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삶과 맞닿아 있는 도서관의 힘 (책과 책 사이로 마음이 흐른다)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