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육아 따라하기

집콕 육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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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직 초등교사 출신 할머니의 집콕 놀이육아

육아 전쟁에서 평화를 지키는 행복한 육아 비결!
아이의 발달과 마음을 함께 아우르는 슬기로운 육아 생활!

아이에게 부모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직장 때문에 할머니에게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육아는 사랑과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은 아침잠에 빠진 아이를 깨워서 밥을 먹이고 옷과 가방을 챙겨주고 등하교를 도와주다 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기 마련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저자는 자신의 교육 노하우를 발휘하여 육아와 더불어 즐거운 놀이와 아이의 학습 발달을 도모하였다. 창의적인 독서 놀이와 생활 소품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 그리고 과학실험까지 하다 보면 아이들과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여기에 더 나아가 아이들의 마음을 보살펴주는 육아에서 우리는 할머니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비결을 찾을 수 있다. 할머니 육아가 아이의 성장과 사회성 발달에 좋은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은 이미 수많은 연구 결과들에서 증명되었다.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 존재로 남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육아는 이제 아이들이 할머니와 함께 있을 때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듣는 기쁨으로 변했다. 그 행복의 노하우와 이야기를 이제 책에서 들어보자.
저자

문영

1947년에군산에서태어났으며본명은문영자이다.초등교사로12년근무하고퇴직하여자녀를양육하였다.1998년에복직하여12년동안아이들과잘놀다정년퇴직했다.2001년‘파리를잡으며’로문학춘추수필부문에등단하였고,충남문학신인상을받았다.계간수필에‘뻐꾸기를위한변명’으로등단했으며2009년수필집『그자리에서서』를출간했다.
문해교사협의회서천군지부장,충남문학이사,한국문인협회서천군지부장을역임했다.현서림문학동인회,계수회회원으로활동중이다.

목차

책을엮으며

1부낯익히기
육아와직장생활16
육아일기19
월수목금병20
우리가족21
낯익히기22
나보고닭고기래24
내가육학년이면26
월요일의대소동28
할머니의고자질30
다섯살손녀의눈물32
때지해?34
저녁놀36
카트의친구38
장미보다더예쁜40
나처럼해봐요,이렇게41
손녀가아픈날42
할머니,이건비밀이야44
엄마까투리46
편식47
아빠의일기장49
엄마보고싶어51
여덟살손녀의남자친구53
이만큼큰지우개54
아빠의함박웃음55
이거내거야56
손녀가4,000원을들고간날57
아침밥상59
나보고바보라고했어61

2부아이들은망토를좋아해
엄마와같이64
머리가이상해66
결석한다음날68
모든것을잘하고싶은아이70
치카치카는언니처럼72
실내골프게임하기74
아이들은망토를좋아해75
고자질과사과77
살아있어요79
이렇게하면이겨요81
집안에있는좋은무대83
나,여기있지!84
나팔꽃씨앗심기86
손녀의시88
소중한가족90
죽을때까지같이안논대92
엄마는할머니딸도아니잖아94
아기는할머니집에96
2020학년도처음학교가는날98
아빠는동생만예뻐해100
둘째아이의자존감102
책상의위치105
유치원이없어졌대요108
언니는학교가고…110
종이컵성쌓기놀이112
학교가기싫은아이의꾀114
이제코딱지가안맛있어요116
자매는118
할머니,아기는잠지로나오는거야?120

3부빨간모자공연중
우는아이버릇고치려는할머니124
다이야반지127
남자친구가나를좋아하는이유129
천사의나팔131
할머니의부족한생각132
내피부는소중하니까133
여섯살손녀의약속134
얼굴이쏙135
코로나19시대의선생님136
과자따먹기는언제나재미있어!138
나는애기가아니라어린이야140
실내화멀리던지기141
아홉살손녀와할머니의댄스배틀142
너무너무슬픈날144
빨간모자공연중147
16.눈가리고얼굴그리기149
실내낚시놀이150
자매간에싸움붙이기152
아빠와딸154
나는우리가족모두사랑해156
코로나시대의친구초대158
엄마아빠가되어본날160
땅에서도가는배162
팥죽끓이기164
크리스마스선물165
낮잠자기싫어하는이유167
장래희망이바뀌었어요168
나를잘도와주는사람169
가성비최고의놀잇감171
신문지로재미있는놀이해요172

4부나를기다리는사람
바르게연필잡기176
‘미안해요’를자주하는아이178
2학년손녀의고민179
유치원손녀의고민181
산성과알칼리성에대한실험183
마음에담아두지마세요185
위로가필요한아이186
학교공부끝나고다시학원에188
구미호라고불러달래191
제가오래기억할게요193
동생이울면나와보는거야195
회장선거197
대꾸없는아이199
여섯살의비밀201
별들아,우리삼촌봤니?203
내가배웅해줄게요206
엄마평상복에서외출복까지207
명절은추억이에요209
손녀에게받은칭찬상장211
절대비밀213
난태권도사범이될거예요215
어린이는모두시인이다217
아빠가코고는까닭220
저도방귀뀌면서222
할머니,그러지마223
내가15년전에들은그소리225
나를기다리는사람227
약속은지켜야해228
아들이정시퇴근한날229
할머니,나의사안할래231
정말아이들을위한것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