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착했습니다

불시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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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을 펼쳐 드는 순간, 우리는 시인이 안내하는 별에 불시착해 버리고 만다.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공간에서 시인이 내미는 손에 의지하여 더듬더듬 발을 내딛는다. 사랑으로 뜨겁게 타올랐다가 마침내 제 속마저 태워버린 흔적들이 가득한 곳을.
‘너’와 ‘나’만 아는 별의 안내가 끝나면, 독자들은 다음 불시착을 기약하며, 정처 없는 비행을 시작할 것이다.
저자

이청연

2003년대전에서태어나대전대학교에재학중이다.
꿈과현실의경계어딘가에서보고들은것들을모두기록하였다.

삽화:김영서,신다온

목차

작가의말


파아란하아늘으은하수우
내게네가
누군가에게는아무것도아닌
내가하는것
저깊은곳에
나는끝도없이
이미나는
초신성
너의죽음
하이퍼리얼리즘
人
영원히DANCE
한량처럼
애플마티니
부적
인공
부자연
알아요
무덤
누구나한번쯤은
반려인간
항(抗)
반려인간2
진심
거울
○○
유서
표류기
비방
이걸드립니다
100000000t
愛
찌질하게
나와너를
q
v
행
?
충돌
이렇게된거
겁쟁이래요
바람바람
공
전화해
방몽록
다다다다다음
이걸받았습니다
오늘의일기
☆
경험담
사랑해사랑해사랑해너만을
연
그날
너의
號
뒤로가기
나는말이야
병
가끔은
저기…
야너
망상
찾아왔어요
자락
너는나를
핑키
출입구
데자뷔
소음차단
너에게서
유통기한
평생
이런것들
밀랍인형
불면
폭풍우가몰아친다!
내거
타임캡슐
발자국
이거
밀랍인형2
달
내가요
너에게츄
나에게츄
밀랍인형3
타오르는별
소제목
이름을부르면
네가만들었어
네잎크로바
춤
만약에그랬다면
어렵네…
부적2
그런
초월해
밀랍인형4
알지
새
하니
연못
moooooood
영혼
아무것도아닌게
베이킹
퓨
빈틈
화상
나의일군
끝없이
어쩌면너에겐당연하게도
소유욕혹은사랑
보헴…
소란
너너
ㅠ
너를
왜왜
그런그런
나의말엔
내가너에게-
속
불시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