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눈을 감을 수가 없었다 (고명현 칼럼집)

그래서 눈을 감을 수가 없었다 (고명현 칼럼집)

$15.85
Description
“민초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날카로운 펜 끝으로
세상이라는 바위에 글을 새기다!”

때로는 서늘하게, 때로는 걱정스레,
36년 현직 기자의 눈으로 들여다본
한국 정치와 사회, 안보의 실체

이 책은 저자의 두 번째 칼럼집으로, 과거 이명박 정부의 경제 정책부터 최근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저출산 및 일자리 정책까지 총망라한다. 저자는 기자 특유의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대책을 제시한다. 또한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때로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권과 여당의 성공을 바라는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다. 과거 저자가 내다본 대한민국의 미래, 즉 현재를 함께 되짚어 살펴보는 것도 일종의 묘미다. 읽는 내내, 취재와 기사로 사회를 바로 세우고, 바로 선 사회의 소금과 목탁 역할을 하고자 했다는 그의 말을 가슴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

매주 《수도권일보》에 게재되는 고명현 칼럼은 독자의 가슴을 시원한 사이다를 마신 것과 같이 만듦과 동시에 칼럼 내용 속 이해 당국과 당사자들을 긴장하게 하는 비수가 되었습니다. 나이 칠십을 넘겼지만 펜 끝에서 묻어나는 정의감과 불의에 항거하는 독설은 고명현 씨만의 열정이었습니다. …〈중략〉… 젊은 시절부터 사명감으로 불꽃처럼 활활 타올랐던 언론인 고명현 씨가 당국과 국민에게 경고하며, 때로는 동의를 구했던 칼럼을 묶어 만든 이 책은 인생 후반부의 담론이자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 송용희 《에너지경제신문》 발행인
저자

고명현

1948년전라북도진안에서출생하여,청소년기를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의군인으로월남전에참전하여운좋게살아남아귀국하게되었고,조국대한의국민으로목숨을연명한보답으로총대신펜을들었습니다.
《수도권일보》의경기도청사회부,경기남부평택,수원지역의기자를역임하다가,2005년경기도동두천,연천지역으로옮겨서기자활동중에있습니다.
분단된조국에서동두천,연천이라면접경지역으로법과정책으로말미암아제도의개방이제한되고주민의삶이소외되어이분야를파헤쳐서민들을대변하고자노력하고있습니다.수상경력으로,사회시사뉴스제작유공으로수도권일보공로상을,경기도청,경기남부지역,동두천시의회의감사패와연천,동두천지역주민및사회단체,연천경찰서의4대사회악홍보감사장,한국철도공사운영위원역임및감사장,한국사진예술기여공로로월간사진문화감사패등을받았습니다.저서로는『고명현이본세상이야기』가있고현재까지《수도권일보》의칼럼니스트로활동하고있으며,경기대학교통일안보대학원원우회장을역임하는등언론계와학계에신망이두텁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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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칼럼집을발간하면서

분단국가에서통일국가로가는염원
지방도시는곧나라의근간이다
우리나라경제를걱정하다
희망동산에사과나무를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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