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0년의 방송 활동 끝에 이어졌던 방황이
산을 만나 희망으로 바뀌면서…
영어를 가르치며 보낸 20년 끝에 묻어두었던
사업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백령도를 찾아
그 뜻을 새기다!
10년간 방송 활동을 하며 참으로 보람된 일을 했지요. 프로듀서가 된 것은 ‘기적 같은 행운’이라며 다양한 일을 맡은 뒤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앞날의 계획은 중국에서의 활동이었습니다. 방송사를 사직하면서까지 중국 진출의 뜻을 두었으나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10년 가까이 방황을 했답니다. 그러면서 인생이 자꾸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하늘에 도움을 바라는 심정으로 인천 계양산과 서산 팔봉산을 찾아 의지했더니 영어 가르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어느덧 20년을 영어교육자로 보내는 가운데 전 세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에 휩싸이자 그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계양산에 오르니 지난날의 좋은 기억과 묻어두었던 사업이 떠올랐습니다. 그 사업을 중국에서 시작하기 위해 중국과 가장 가까운 백령도를 찾아 그동안 산에서 느꼈던 마음의 저널을 새기며 도전을 선언합니다.
산을 만나 희망으로 바뀌면서…
영어를 가르치며 보낸 20년 끝에 묻어두었던
사업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백령도를 찾아
그 뜻을 새기다!
10년간 방송 활동을 하며 참으로 보람된 일을 했지요. 프로듀서가 된 것은 ‘기적 같은 행운’이라며 다양한 일을 맡은 뒤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앞날의 계획은 중국에서의 활동이었습니다. 방송사를 사직하면서까지 중국 진출의 뜻을 두었으나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10년 가까이 방황을 했답니다. 그러면서 인생이 자꾸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하늘에 도움을 바라는 심정으로 인천 계양산과 서산 팔봉산을 찾아 의지했더니 영어 가르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어느덧 20년을 영어교육자로 보내는 가운데 전 세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에 휩싸이자 그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계양산에 오르니 지난날의 좋은 기억과 묻어두었던 사업이 떠올랐습니다. 그 사업을 중국에서 시작하기 위해 중국과 가장 가까운 백령도를 찾아 그동안 산에서 느꼈던 마음의 저널을 새기며 도전을 선언합니다.
백령도에 새긴 계양산행 저널 (성낙영 산문집)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