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삼수에서 오수까지, 힘든 시간을 버텨낸
아들에게 보내는 쉰여섯 통의 편지!
답장을 바라지 않고 써 내려간 위로의 편지. 아이들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11번의 대입 시험을 묵묵히 지탱해온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 때로는 좋은 명언과 함께, 때로는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솔직담백하게 적은 쉰여섯 통의 편지. 무뚝뚝한 말속에서 따듯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내 딸들과 아들이 나만을 아는 사람이기보다는 ‘우리를 아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남에게서 취하기를 바라기보다는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나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남의 행복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서문
“성공은 한꺼번에 확 오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매일이 쌓이고 가치에 가치를 더하고 스스로를 믿으며 자신을 희생시키면서 끝없는 용기를 가지면 그 종래에는 성공이 다가오는 것이다.”
- 일곱 번째 편지
“아버진 요즘 진웅이에게 편지 쓰는 이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언제 내가 내 아들과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어? 일방적인 아버지의 말들만 잔뜩 쓰기에 진웅이가 고리타분하고 답답하다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버진 일주일 동안 이번 주엔 무슨 내용의 편지를 쓸까 고민하는 게 너무 좋다.”
- 스물두 번째 편지
아들에게 보내는 쉰여섯 통의 편지!
답장을 바라지 않고 써 내려간 위로의 편지. 아이들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11번의 대입 시험을 묵묵히 지탱해온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 때로는 좋은 명언과 함께, 때로는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솔직담백하게 적은 쉰여섯 통의 편지. 무뚝뚝한 말속에서 따듯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내 딸들과 아들이 나만을 아는 사람이기보다는 ‘우리를 아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남에게서 취하기를 바라기보다는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나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남의 행복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서문
“성공은 한꺼번에 확 오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매일이 쌓이고 가치에 가치를 더하고 스스로를 믿으며 자신을 희생시키면서 끝없는 용기를 가지면 그 종래에는 성공이 다가오는 것이다.”
- 일곱 번째 편지
“아버진 요즘 진웅이에게 편지 쓰는 이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언제 내가 내 아들과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어? 일방적인 아버지의 말들만 잔뜩 쓰기에 진웅이가 고리타분하고 답답하다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버진 일주일 동안 이번 주엔 무슨 내용의 편지를 쓸까 고민하는 게 너무 좋다.”
- 스물두 번째 편지
최진웅! 아버지다 (수능을 준비하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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