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빛 앞에 선 당신이 사랑스럽습니다.”
사진작가 표임두가 들려주는 빛의 희망 이야기.
가르치는 일은 곧 배우는 일과 맞닿아 있고, 빛을 찍는 일은 나를 비추는 것과 맞물려 돌아갑니다. 장자의 ‘호접몽’처럼 이것과 저것의 구분이 불가능한 때도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죽는 과정이고, 죽는다는 것은 또 다른 삶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것은 빛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이 책은 빛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빛이 전해준 뜻을 생각으로 정리하여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예민한 느낌으로 다가가 찰깍. 그리고 단상을 기록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쉴 새 없이 찍고 머리로 생각하기를 그치지 않습니다. 성찰이라는 피드백으로 삶을 들여다보는 일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빡빡한 사람살이 하면서 지치고 상한 마음에 작은, 아주 작은 빛 하나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사진작가 표임두가 들려주는 빛의 희망 이야기.
가르치는 일은 곧 배우는 일과 맞닿아 있고, 빛을 찍는 일은 나를 비추는 것과 맞물려 돌아갑니다. 장자의 ‘호접몽’처럼 이것과 저것의 구분이 불가능한 때도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죽는 과정이고, 죽는다는 것은 또 다른 삶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것은 빛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이 책은 빛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빛이 전해준 뜻을 생각으로 정리하여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예민한 느낌으로 다가가 찰깍. 그리고 단상을 기록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쉴 새 없이 찍고 머리로 생각하기를 그치지 않습니다. 성찰이라는 피드백으로 삶을 들여다보는 일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빡빡한 사람살이 하면서 지치고 상한 마음에 작은, 아주 작은 빛 하나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빛, 그리다 (표임두 시사진집)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