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헝거게임

$19.89
Description
‘헝거 게임’ 시리즈 1

★ 뉴욕 타임스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54개 언어로 번역 ★
★ 빌 게이츠가 꼽은 ‘내 인생 최고의 책’ ★
★ 모든 권이 영화화 ★
★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다.”
_스티븐 킹

“매력이 넘친다! 식사 중에도 몰래 읽을 정도였다.”
_스테프니 메이어,『트와일라잇》작가


미래의 독재 국가 판엠에서 벌어지는 죽음과 생존의 ‘헝거 게임’. 스물네 명의 10대 청소년들을 한곳에 몰아넣고 서로 죽고 죽이며 한 사람만 남을 때까지 벌어지는 이 게임은 스포츠 경기를 다루듯 TV로 생중계된다. 그 과정에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면서 최소한의 인간성이라도 지키려 하는 주인공들. 이 끔찍하고 암울한 미래에서 그들은 과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낼 수 있을까? 극한의 생존 게임에서 10대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잡아낸, 액션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역작!

매혹적인 헝거 게임 3부작(THE HUNGER GAMES Trilogy)
1권 『헝거 게임』
2권 『캣칭 파이어』
3권 『모킹 제이』

모든 사건의 시작인 헝거 게임 프리퀄(THE HUNGER GAMES Prequel)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줄거리

스물네 명 중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

Rules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시작된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10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은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또 이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쇼로 생중계된다.
마침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경기장’에 던져지는 스물네 명의 십대들.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여야 한다. 이제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저자

수잔 콜린스

(Suzanne Collins)
1962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인디애나 대학에서 연극과 통신학을 공부한 뒤, 1991년 어린이 TV쇼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다양한 매체에서 작가로 활동했다. 빼어난 문장과 특유의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작품활동에 전념 중이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언더랜드 연대기』, ‘헝거 게임’ 시리즈 등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독자와 비평가에게 두루 찬사를 받는 뛰어난 작가로 우뚝 섰다. 스릴 넘치는 모험과 서스펜스에 결코 가볍지 않은 철학을 녹여내는 데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는 작가다. 특히 ‘헝거 게임’ 3부작의 첫 작품인 『헝거 게임』은 수많은 동료 작가와 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으며 스티븐 킹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다!”라고 격찬했다. 《타임》에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블룸버그 통신》은 수잔 콜린스를 J. K. 롤링, 스테프니 메이어와 함께 최고의 여성 작가로 꼽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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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액션 판타지 소설의 역사를 새로 쓴 ‘헝거 게임 시리즈’의 첫 번째 작으로 빌 게이츠와 스티븐 킹이 극찬한 책이다. 《뉴욕타임스》에서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54개국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미래의 독재 국가 판엠. 이곳은 부와 기술력이 집중된 수도 캐피톨과 그렇지 못한 12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난과 불평등을 견디지 못한 주변 12개 구역 거주민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캐피톨의 지배층은 이들을 더 철저히 짓밟고 더욱 심한 공포 정치를 펼친다. 스물네 명의 10대 소년 소녀들의 생존 게임인 ‘헝거 게임’도 그중 하나다. 그러다 74회의 게임이 진행되면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미래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수잔 콜린스의 이 매혹적인 소설이 발표된 이후, 한동안 10대를 주인공으로 하는 디스토피아 붐이 일었다. 이러한 소설의 인기는 영화 제작으로 이어져, 시리즈 3부작은 물론이고 프리퀄까지 포함 총 5편의 영화가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