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칭 파이어

캣칭 파이어

$19.93
Description
‘헝거 게임’ 시리즈 2

★ 3년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44개 언어로 번역 ★
★ 빌 게이츠가 꼽은 ‘내 인생 최고의 책’ ★
★ 모든 권이 영화화 ★
★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다.”
_스티븐 킹

“매력이 넘친다! 식사 중에도 몰래 읽을 정도였다.”
_스테프니 메이어,『트와일라잇》작가
미래의 독재 국가 판엠에서 벌어지는 죽음과 생존의 ‘헝거 게임’. 스물네 명의 10대 청소년들을 한곳에 몰아넣고 서로 죽고 죽이며 한 사람만 남을 때까지 벌어지는 이 게임은 스포츠 경기를 다루듯 TV로 생중계된다. 그 과정에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면서 최소한의 인간성이라도 지키려 하는 주인공들. 이 끔찍하고 암울한 미래에서 그들은 과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낼 수 있을까? 극한의 생존 게임에서 10대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잡아낸, 액션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역작!

매혹적인 헝거 게임 3부작(THE HUNGER GAMES Trilogy)
1권 『헝거 게임』
2권 『캣칭 파이어』
3권 『모킹 제이』

모든 사건의 시작인 헝거 게임 프리퀄(THE HUNGER GAMES Prequel)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ㆍㆍㆍ 줄거리

적이 누군지 기억해라! 캣니스, 불타는 소녀.
네가 살아남으면 혁명도 살아남는다.

Rules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살아남은 캣니스와 피타는 12구역으로 돌아와 우승자 마을에서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스노우 대통령이 찾아오고, 캣니스는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바로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웅이면서 동시에 캐피톨 최대의 적이 되어 버린 캣니스. 한편 또다시 헝거 게임 시즌이 찾아오는데, 이 해는 25년마다 돌아오는 ‘특집’ 게임이 열리는 해다. 각종 잔인한 방법으로 숨통을 조여오던 캐피톨의 비열한 술수는 결국 75주년 헝거 게임에서 절정에 달한다!
저자

수잔 콜린스

(Suzanne Collins)
1962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인디애나 대학에서 연극과 통신학을 공부한 뒤, 1991년 어린이 TV쇼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다양한 매체에서 작가로 활동했다. 빼어난 문장과 특유의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작품활동에 전념 중이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언더랜드 연대기』, ‘헝거 게임’ 시리즈 등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독자와 비평가에게 두루 찬사를 받는 뛰어난 작가로 우뚝 섰다. 스릴 넘치는 모험과 서스펜스에 결코 가볍지 않은 철학을 녹여내는 데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는 작가다. 특히 ‘헝거 게임’ 3부작의 첫 작품인 『헝거 게임』은 수많은 동료 작가와 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으며 스티븐 킹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다!”라고 격찬했다. 《타임》에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블룸버그 통신》은 수잔 콜린스를 J. K. 롤링, 스테프니 메이어와 함께 최고의 여성 작가로 꼽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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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액션 판타지 소설의 역사를 새로 쓴 ‘헝거 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와 올해의 책을 휩쓸었으며, 전 세계 44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미래의 독재 국가 판엠. 이곳은 부와 기술력이 집중된 수도 캐피톨과 그렇지 못한 12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난과 불평등을 견디지 못한 주변 12개 구역 거주민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지배층은 이들을 더 철저히 짓밟고 더욱 심한 공포 정치를 펼친다. 스물네 명의 10대 소년 소녀들의 생존 게임인 ‘헝거 게임’도 그중 하나다.
74회에 게임에서 새로운 룰로 살아남은 두 명의 우승자 캣니스와 피타. 덕분에 캣니스는 영웅이자 반란의 아이콘이 되어 세간의 관심과 캐피톨의 감시를 동시에 받게 된다. 그 와중에 돌아온 75주년 헝거 게임. ‘특집’을 빙자해 캐피톨은 비열한 술수로 숨통을 조여오는데….
디스토피아 소설 열풍을 몰고 온 수잔 콜린스의 매혹적인 3부작 시리즈의 대망의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