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봄애 물들다 1(소설) (19세 이상 상품)

어쩌면 봄애 물들다 1(소설)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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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쩌면 봄愛 물들다』는 『스와핑』, 『반칙』, 『레인보우 시티』 등 화려한 필력으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지닌 채팔이 작가의 작품이자 두 번째 단행본이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제목에 걸맞게 한껏 봄을 표현한 이 작품은, 10년 전 봄에 만나고 헤어진 현공현과 심청순의 눈부시도록 시리고 아름다운 재회를 그린 작품이다.
소설 『어쩌면 봄愛 물들다』는 동시에 출간한 웹툰 단행본과 같은 분량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단행본으로만 만날 수 있는 작가의 특별 인터뷰를 담았다. 웹툰과 동시에 원작 소설 단행본이 출간되어, 같은 작품이지만 각각 다른 매체로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이 감상 포인트다.
저자

채팔이

『어쩌면봄愛물들다』『반칙』『스와핑』『향현문자』『레인보우시티』『한소나기』『단밤술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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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같이있을까?하루에한시간씩.”
웹툰과소설단행본동시출간!
이북론칭시1위에랭크되어현재까지많은사랑을받는작품,채팔이작가의『어쩌면봄愛물들다』가종이책으로출간되었다.봄이찾아온캠퍼스를배경으로시작하는소설『어쩌면봄愛물들다』는무너진학교건물때문에음대건물로수업을들으러간심청순과음대생현공현의‘봄’처럼짧은만남과이별,그리고마침내찾아온‘봄’과같은재회를그리고있다.어떠한감정도허투루흘려보내지않으면서,담담하게두캐릭터의서사를이끌어가고있는이작품은사계절어느때에감상하더라도봄의정취를느끼는경험을선사할것이다.

줄거리
고아원에서자라아르바이트로하루하루생활을이어가는대학생심청순.
청순이일하는편의점에피아노과의현공현이지갑을놓고간일을계기로매일반복되던청순이의일상에공현이스며든다.하루에한시간씩같이시간을보내자는공현의제안에같이점심을먹거나피아노연습실에서시간을보내게되며,청순은시간이흐를수록하루의그한시간만을기다리게된다.
하지만현실은가혹할정도로청순에게시련을주었고,자신도모르게사랑하게되어버린공현마저등록금을달랑남겨두고모습을감춘다.
그렇게끝나버린봄으로부터10년후,호텔리어가된청순앞에호텔의오너로나타난공현이봄을다시되찾겠다는듯이청순에게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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