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마살 엄마의 신호등 육아 (박지연 에세이)

역마살 엄마의 신호등 육아 (박지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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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 애환, 기쁨
그리고 교육, 여행에 대한 철학 이야기
열차 승무원으로의 사방팔방 자유로이 다니던 한 사람의 인생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예습 없이 엄마가 되며 본인의 삶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왕좌왕하기도 하지만 하브루타로 소통하고, 동남아 한 달 살기 등의 여행도 하고, 틈틈이 자기계발을 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와 함께 초록 신호등 있는 건널목을 건너며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저자

박지연

두아들의엄마이자N잡러로의삶을살고자한다.KTX승무원으로사방팔방자유로이다니며청춘시절을보냈다.세종대학교호텔관광경영학석사졸업후,육아에전념하며경단녀가되었다.이곳저곳다니고싶지만그럴수없는현실,팔랑귀가되어수시로흔들리는마음속에서오랜시간허우적거렸다.3년전부터하브루타지도사,슬로리딩지도사,티소믈리에,아이들과외국한달살기,글쓰기등틈틈이자기계발을하며새로운세상을향해나아가는중이다.

인스타그램instagram.com/luvme_jy
블로그blog.naver.com/oks4265
브런치brunch.co.kr/@oks4265

목차

들어가는글 4

제1장
우왕좌왕하는엄마의빨강신호등

먼길돌아온아들,만나서반가워 16
천천히다가온100일의기적 22
‘똑똑’나도있어요 28
아래로내려온맹자엄마 33
‘한숨’이‘숨’이되기까지 38
허당엄마여도괜찮아 42

제2장
엄마의주황불과아이의주황불

따스한햇볕만내리쬘수있게 48
나를모르는이들찾아 53
105동303호의그녀들과 57
패(敗)라는이름의굳은살 63
함께넘을수있도록 68
두근반,세근반삼인사각상담 73
미안함이란겉옷을벗어던지려 78

제3장
엄마의양육철학언박싱

우리집여당꼬마의원과야당꼬마의원 84
엄마의뇌vs아들의뇌 89
한쪽귀만열린아들과의규칙정하기 95
보이지않는탯줄끊기 100
우리가함께하는시간,요가 105
엄마는아마추어연출가 110
오분이모자라던그때 114

제4장
엄마의교육철학언박싱

너희의앞날에등불이되어줄두가지사교육 120
엄마의‘말뚝박기’교육철학 126
두마리의토끼를모두잡는길‘하브루타’ 130
그래서어떻게하면되나요? 135
‘고전읽기’로생각을나누는밥상머리교육 141
우리집만의‘바르미츠바’를기대하며 146

제5장
엄마의여행철학언박싱

불편함,불충분,불만족스러워도
괜찮은차박그리고캠핑⚫ 152
다른장소,같은육아동남아한달살기 157
치앙마이한달살기준비과정 162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한달살기준비과정 167
우리집보물1호,엄마의사진첩 172

제6장
다시찾은엄마의초록신호등

아이가선물해준새로운친구들 178
엄마사람은변할수도있다 182
간헐적이라도괜찮은미라클모닝 187
전염성진한엄마의공부시간 192
비공식적인엄마의사생활 197
차(茶)를내리며나를만나다 201
엄마,글쓰는삶에올라타다 206
N잡러엄마로의선언 212
지금의내가참좋다 217

마치는글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