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 애환, 기쁨
그리고 교육, 여행에 대한 철학 이야기
그리고 교육, 여행에 대한 철학 이야기
열차 승무원으로의 사방팔방 자유로이 다니던 한 사람의 인생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예습 없이 엄마가 되며 본인의 삶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왕좌왕하기도 하지만 하브루타로 소통하고, 동남아 한 달 살기 등의 여행도 하고, 틈틈이 자기계발을 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와 함께 초록 신호등 있는 건널목을 건너며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역마살 엄마의 신호등 육아 (박지연 에세이)
$13.00